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종덕)는 지난 4월 9일부터 5월 14일까지 6회에 거쳐 금성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어르신 144명을 대상으로 ‘전통활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건강증진 사업으로, 해마다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통활법이란 사람의 체중을 이용해 누르고, 잡아당기고, 흔들고, 관절을 조이는 등의 전통기법으로 고된 농작업으로 인해 생긴 근골격계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최종덕 위원장은 “전통활법은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만족감이 특히 높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이 건강에서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