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아들의 눈을 사로잡는 마술! 전남유아진흥원 ‘블랙라이트 공연’ 개막

전남 교직원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한 특화 공연, 도내 15회 무대 올라

유아들의 눈을 사로잡는 마술! 전남유아진흥원 ‘블랙라이트 공연’ 개막 - 교육 | 코리아NEWS
유아들의 눈을 사로잡는 마술! 전남유아진흥원 ‘블랙라이트 공연’ 개막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전남 도내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6월 8일‘2026.

행복키움 문화예술체험 블랙라이트 공연 - 어흥!

팥죽대소동’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진흥원으로 찾아오는 공연(8회)과 도내 7개 지역(담양, 화순, 나주, 영암, 목포, 장흥, 여수)으로 찾아가는 공연(7회)으로 이원화하여 총15회 운영된다.

신비로운 마술공연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유아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블랙라이트 공연은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유아교육진흥원만의 독보적인 특화 프로그램으로, 특히 진흥원 교직원들이 기획부터 대본 작성, 소품 및 무대 배경 제작, 음원 편집·녹음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유아교육 전문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제작한 만큼 그 어떤 전문공연 보다 유아와 교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은옥 원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6개월 동안 정성껏 공연을 준비해 온 유아교육진흥원 선생님들의 노고가 유아들의 환호와 웃음소리로 보상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이 행복한 교육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