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보성교육청, 2026년 1학기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소통 실시

교육장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다

보성교육청, 2026년 1학기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소통 실시 - 교육 | 코리아NEWS
보성교육청, 2026년 1학기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소통 실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은 2026년 4월 6일(월) 11시 노동초등학교에서 「2026. 1학기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소통」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육장이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노동초등학교 학교장을 비롯하여 교무부장,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학교 현안사업 공유 ▲학교 운영 실태 파악 ▲교육환경 점검 ▲학생들과의 만남 및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교육과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노동초등학교 관계자는 “교육장님께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과 요구를 경청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며,“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성교육지원청 김호범 교육장은“학교 현장은 교육의 출발점이자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소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