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대동면은 “윤미순 대동면장이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한파 대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경로당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를 살폈다”고 16일 밝혔다.
윤 면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한파 특보 시 행동 요령과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법 등 겨울철 건강 관리 수칙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경로당 순회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과 연계한 기부 물품 전달과 새해 새롭게 달라진 군정 홍보도 병행됐다.
홍보 내용으로는 ▲농어민 공익수당 70만 원으로 상향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함평군 참전명예수당 지원 대상자 확대 등 군정 주요 사업이 포함됐다.
윤미순 대동면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롭게 달라진 군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경로당을 순회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군정 소식을 발 빠르게 알려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