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태연, 민간위원장 임경빈)가 김치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 위원 20명은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저소득 가정과 독거어르신 100세대를 대상으로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임경빈 신북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