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진도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2명 운영

진도군, 야생멧돼지 등 퇴치를 위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진도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2명 운영 - 행정 | 코리아NEWS
진도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2명 운영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3년간 멧돼지 662마리, 고라니 621마리 포획…농작물·인명 피해 방지

진도군은 야생 멧돼지 등의 민가 출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2명을 선발하고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진도군은 야생멧돼지와 고라니를 포획한 결과, 멧돼지 662마리, 고라니 621마리를 포획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농경지 등에 출몰하는 멧돼지, 고라니, 조류 등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과 농작물 피해, 분묘 훼손을 예방하며 밀렵을 방지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활동은 야생동물 포획, 분해 및 매장 등으로 이루어지며, 밀렵을 방지하고 야생동물의 출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은 야생동물의 출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