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사진자료(손불면 경로당 순회 방문 모습).jpg 함평군 손불면, 경로당 순회 방문으로 소통 행정 추진 전남 함평군 손불면이 주민 소통과 현장 행정 실현을 위해 경로당 순회 방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함평군 손불면은 “지난 23일부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내달 13일까지 진행하며, 손불면은 관내 34개 마을 52개 경로당을 차례대로 방문해 ▲어르신 안부 확인 ▲생활 불편 사항 청취 ▲경로당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하고 주민 맞춤형 현장 행정을 펼친다.
특히 2024년부터 자체 제작해 온 시책 안내 책자를 올해도 발간·배부한다.
손불면은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군·면정 주요 시책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2026년 함께해서 행복한 손불, 알면 힘이 되는 시책 안내’ 책자를 제작해 경로당 순회 방문 시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공익직불금 의무교육도 현장에서 병행해 어르신들의 교육 이수 편의를 도울 방침이다.
임수영 손불면장은 “현장에서 직접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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