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영암 학산면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사랑 전해

저소득층 20가구 방문해 식사 부담 덜고 정서적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영암 학산면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사랑 전해 - 복지 | 코리아NEWS
영암 학산면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사랑 전해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영암군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욱, 박종관)가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학산면지사협 위원들은 지난 4월 15일 저소득층 20가구를 직접 찾아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부담을 덜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원을 함께하기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건네고 안부를 나누며 이웃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폈다.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영욱 학산면지사협 공공위원장(학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