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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복지직, 땀방울 뽀식! 화합의 ‘어울림 운동회’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225명 참여해 동료애 다지고 재충전

목포시 복지직, 땀방울 뽀식! 화합의 ‘어울림 운동회’ - 복지 | 코리아NEWS
목포시 복지직, 땀방울 뽀식! 화합의 ‘어울림 운동회’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 최일선 복지현장 피로 해소하고 동료애 다지며 재충전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이하 목행연)는 지난 13일 목포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목행연(회장 윤공주)은 목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22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행사는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운동회에는 4개 팀이 참가해 카드 뒤집기, 2인 3각 계주,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공주 회장은 “최일선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늘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질 높은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목원동 맞춤형복지팀장 오남균 270-4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