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강중, 어버이날 맞아 학부모와 함께 야구장서 '사랑의 홈런'

학생·학부모·지역민 80여 명, 프로야구 관람으로 교육공동체 유대감 강화

동강중, 어버이날 맞아 학부모와 함께 야구장서 '사랑의 홈런' - 문화 | 코리아NEWS
동강중, 어버이날 맞아 학부모와 함께 야구장서 '사랑의 홈런'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동강중학교(교장 최문섭)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 35명과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40여 명이 함께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아 스포츠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교육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는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간 정서적 교류와 공감의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프로야구 경기 관람과 함께 스포츠 현장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친구와 가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응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학부모들은 학교가 마련한 체험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학생들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동강중학교는 행사 운영 과정에서 학생 안전과 이동 편의를 고려해 사전 안전교육과 이동 지원을 함께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경기장 시설과 응원 문화를 체험하며 스포츠가 주는 활력과 소통의 가치를 직접 느꼈다.

지역사회 인사들도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학생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긍정적 경험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섭 교장은 “많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학부모가 학교를 자주 찾아주고 관심을 가져줄 때 학교와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강중학교 교무실(061-833-2038)로 문의하거나 학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강중학교 스포츠문화체험 활동 사진 5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