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광양도서관(관장 서유경)은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봄학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총 12개 강좌를 개설했다.
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꿈키움 파티셰 ▲창의융합 과학교실 ▲초등 창의역사 ▲유아 발레 ▲어린이 발레 등 5개 강좌로 구성된다.
특히 발레 강좌는 이번 학기에 새롭게 개설되어 아동의 창의적 표현력과 신체 발달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인 대상은 ▲홈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A, B반) ▲소도구 필라테스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사 ▲베이킹 클래스 ▲스마트폰 활용 백과 등 총 7개 강좌이다.
이 가운데 베이킹 클래스와 스마트폰 활용 백과는 직장인의 참여를 고려해 야간에 운영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백과에서는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다양한 활용법을 학습할 수 있어 큰 관심이 예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봄학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
학생과 성인 모두가 도서관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