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4월, 다시 독서의 봄…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다채로운 독서 행사 마련

도서관의 날 맞아 현장·온라인 10개 프로그램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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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시 독서의 봄…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다채로운 독서 행사 마련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4월12일)과 도서관주간(4월12~19일)을 맞아 시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한 달간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프로그램 8개와 온라인 프로그램 2개를 운영한다.

현장 프로그램은 12~18일에는 ▲AI VS 사서 ▲도서관 출석 챌린지 ▲도서관 퀴즈 데이 ▲연체 구제 데이 ▲엄지척!

우리 도서관이 진행된다.

또 ▲나만의 업사이클링 콜라주 수첩 만들기(12·16일) ▲항로1216 무비 데크(12일) ▲키워드 대출 이벤트(23~29일)도 날짜별로 실시된다.

회관 1층 로비에는 한국 문학 수상 도서 10권을 상설 전시한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도·서·관에 진심을 담다(12~18일) ▲한 줄 추천 도서(23~29일) 등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gen.go.kr/gecs/) 또는 자료조직팀(062-380-8873)에서 확인하면 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봄의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