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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문체부 찾아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조기 건립 건의new

동동구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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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문체부 찾아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조기 건립 건의new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12
일 산내동 국민체육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를 찾아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황 청장은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
2
차관과 면담을 갖고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
국비 추가 지원과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산내동 국민체육센터는 동구 낭월동
492
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63
억 원을 투입해 지하
1
층
,
지상
2
층
,
연면적
6,000
㎡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5
수로
(
레인
)
과 탁구장
7
대
,
배드민턴장
7
면 등이 계획돼 있다
현재 동구의 공공체육시설은
7
개소로 대전
5
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적으며
,
공공수영장
3
개소도 모두 중
·
북부권에 집중돼 있어 남부권 주민들의 체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특히 가오
·
낭월
·
대성동 일대에는
1
만
2,600
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어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
국민체육관
(
센터
)
이 건립되면 지역 간 체육 시설
(
인프라
)
불균형을 완화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산내동 국민체육센터는 체육시설이 부족한 동구 남부권 주민들의 생활체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설
”
이라며
“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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