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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관 손잡고 ‘촘촘한 통합돌봄’ 만든다new

동동구2026.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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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관 손잡고 ‘촘촘한 통합돌봄’ 만든다new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7
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
서비스
)
제공기관
16
곳의 기관장과 간담회를
열고
,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일상생활돌봄
(
가사
·
이동
·
식사 지원
,
방문목욕
)
▲주거환경개선
(
주거편의
,
클린홈케어
)
▲단기보호 ▲방문진료 ▲방문운동 등 통합돌봄 지원
(
서비스
)
을
제공하는
16
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
실제 지원
(
서비스
)
제공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살펴 기관 간 연계와 민
·
관 협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지원
(
서비스
)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
보다 원활한 지원
(
서비스
)
연계와 협업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통합돌봄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한편
, ‘
지역사회 통합돌봄
’
은 노쇠
·
질병
·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
요양
·
돌봄 등 필요한 지원
(
서비스
)
을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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