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제35회 학성공원 한가위 큰잔치’ 행사 개최
중중구2026.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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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모두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 ‘제35회 학성공원 한가위 큰잔치’ 행사가 9월 24일(목) 오전 10시 학성공원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성동 청년회(회장 원종환) 주최·주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학성동 자생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마술, 팝송, 악기 연주, 재즈 공연, 주민 노래 경연대회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주민 노래 경연대회는 가족·연인·친구가 함께 참여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세대 사이의 소통화 화합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의 전통놀이를 비롯해 키보드 뚜껑(키캡) 만들기, 멋 글씨 쓰기(캘리그래피), 풍선 예술,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추가로 다양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마당도 운영됐다.
원종환 학성동 청년회장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알찬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정 학성동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화합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자치형 축제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힘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성동 청년회(회장 원종환) 주최·주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학성동 자생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마술, 팝송, 악기 연주, 재즈 공연, 주민 노래 경연대회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주민 노래 경연대회는 가족·연인·친구가 함께 참여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세대 사이의 소통화 화합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의 전통놀이를 비롯해 키보드 뚜껑(키캡) 만들기, 멋 글씨 쓰기(캘리그래피), 풍선 예술,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추가로 다양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마당도 운영됐다.
원종환 학성동 청년회장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알찬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정 학성동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화합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자치형 축제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힘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