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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반짝이는 울산박물관' 마련

울울산광역시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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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반짝이는 울산박물관' 마련
울산박물관,‘제107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내 손안의 반짝이는 울산박물관’마련10월 10일·11월 14일 운영…9월 30일부터 선착순 접수울산박물관은 오는 10월 10일과 11월 14일, 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내 손안의 반짝이는 울산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들이 울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정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이번 교육에서는 울산의 국가지정 및 시지정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문화유산의 의미와 분류 기준을 알아본다.특히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이종주 고신 왕지', '하대 청동솥' 등 울산을 대표하는 주요 유물들을 살펴본 뒤, 어린이들이 직접 투명상자와 한지, 조명 등을 활용해 나만의 창의적인 '문화유산 조명등'을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오는 10월 10일과 11월 14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1차)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2차) 두 차례 운영된다.회차별로 초등학생 25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가 신청은 10월 교육은 오는 9월 30일(수) 오전 10시부터, 11월 교육은 오는 11월 4일(수)부터 울산모아 통합예약(https://ulsan.go.kr/y/yes/main.do)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치를 되새기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조명등을 만드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229-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