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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30회 우암문화제’ 개최… 가을 문화축제 한마당new
동동구2026.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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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오는
24
일 우암사적공원에서 동구문화원 주관으로
‘
제
30
회 우암문화제
’
를 개최한다고
22
일 밝혔다
우암문화제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로
,
올해는
‘30
년의 전통
,
새로운 울림
’
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
시
30
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
시까지 우암사적공원 이직당 앞 특설
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
전통예술 공연과 경연대회
,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
프로그램
)
으로
꾸며진다
주요 공연으로는 궁중 한복 의상 발표회
(
패션쇼
)
와 대전의 역사
·
문화를 열 가지 춤으로 표현한
‘
대전
십무
(
大田十舞
)’
가 펼쳐진다
또한
,
대중가요와 가곡
,
성악이 어우러진 서양 고전음악
(
클래식
)
공연과 청년
거리공연도 선보인다
‘
우암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
에서는 비전문가
(
아마추어
)
전통예술인들이 민요
·
한국무용
·
타악 분야에서
기량을 겨루고
, ‘
우암전국백일장
’
에서는 초
·
중
·
고등학생과 일반인이 운문
·
산문 분야에서 글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전통놀이와 가훈 만들기
,
공예체험
,
방향제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
(
프로그램
)
도 운영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30
년의 전통을 이어온 우암문화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
며
“
많은 시민들이 우암사적공원을 찾아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날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오는
24
일 우암사적공원에서 동구문화원 주관으로
‘
제
30
회 우암문화제
’
를 개최한다고
22
일 밝혔다
우암문화제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로
,
올해는
‘30
년의 전통
,
새로운 울림
’
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
시
30
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
시까지 우암사적공원 이직당 앞 특설
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
전통예술 공연과 경연대회
,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
프로그램
)
으로
꾸며진다
주요 공연으로는 궁중 한복 의상 발표회
(
패션쇼
)
와 대전의 역사
·
문화를 열 가지 춤으로 표현한
‘
대전
십무
(
大田十舞
)’
가 펼쳐진다
또한
,
대중가요와 가곡
,
성악이 어우러진 서양 고전음악
(
클래식
)
공연과 청년
거리공연도 선보인다
‘
우암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
에서는 비전문가
(
아마추어
)
전통예술인들이 민요
·
한국무용
·
타악 분야에서
기량을 겨루고
, ‘
우암전국백일장
’
에서는 초
·
중
·
고등학생과 일반인이 운문
·
산문 분야에서 글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전통놀이와 가훈 만들기
,
공예체험
,
방향제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
(
프로그램
)
도 운영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30
년의 전통을 이어온 우암문화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
며
“
많은 시민들이 우암사적공원을 찾아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날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