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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서비스) 평가 실시new

동동구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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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서비스) 평가 실시new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오는
29
일까지
‘2026
년 하반기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
를 실시
한다고
21
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
공중위생관리법
’
에 따라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이용
(
서비스
)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
관내 숙박
·
목욕
·
세탁업소
128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평가반은 각 업소를 직접 방문해 ▲법령상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시설
·
설비 및 집기류의 청결 상태 ▲이용자 안전관리 등 업종별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구는 평가 항목별 점수를
100
점 만점으로 환산해 ▲최우수업소
(
녹색등급
, 90
점 이상
)
▲우수
업소
(
황색등급
, 80
점 이상
90
점 미만
)
▲일반관리대상 업소
(
백색등급
, 80
점 미만
)
등
3
개 등급으로 구분할 예정이다
다만
,
법령상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거나 최근
2
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90
점 이상을 받더라도 최우수등급 부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
평가를 마친 뒤 위생관리등급을 구 누리집에 공표하고
,
최우수업소에 대한 홍보 등을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이용 편의
(
서비스
)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공중위생업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인 만큼 청결과 안전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
며
“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개선을 이끌고
,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