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9월 23일)
울울산광역시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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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229-2062~2063 • FAX : 229-2039
www.ulsan.go.kr
○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주소지 제한 없앤다”
○ 추석 명절 대비 봉사활동 및 안전순찰
○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관서장 지도방문
○ 시민 안전 위한 도로·보도 정비사업 추진
○ 실내공기질 분석능력 평가 전 항목 ‘적합’
○ 다태아에 ‘안심보험’ 지원
26(토)
배포
○ 2026년 먹는물 분야 국내·외 숙련도 시험 ‘만족’ 판정
상수도사업본부
27(일)
배포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안전정책관
과 장
이은숙( : 229-4110)
비상안전팀장
안현수( : 229-4131)
사 무 관
김학성( : 229-4138)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주소지 제한 없앤다”
국민권익위 권고 반영해 병역명문가 예우 조례 개정 추진
내년 1월 시행 목표…공공시설 이용료·주차요금 등 할인
울산시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기 위해 주소지 제한을 없애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병역명문가 예우 지역제한 규제 개선 권고’(2026년 5월 18일)를 반영한 것이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이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병무청이 선정하는 제도다.
조부와 부·형제, 본인과 형제·사촌형제 등 3대에 걸쳐 병역의무를 이행한 경우가 해당되며 3대에 남성이 없는 경우에는 여성이 현역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경우도 포함된다.
현재 울산시는 조례에 따라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의 병역이행자와 그 가족에게만 울산대공원, 울산시 체육시설, 울산시립미술관 등 공공시설 이용료와 관람료, 주차요금의 30~5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예우 대상자의 주소지 및 거주지역 제한 규정을 없애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현행 조례는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의 병역이행자를 예우대상자로 규정하고 있으나, 개정안은 이를 삭제해 병무청장으로부터 병역명문가증을 발급받은 가문의 병역이행자라면 전국 어디에 살든 울산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병역명문가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병무청 누리집이나 지방병무청 방문,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신청 다음 달 말일 이후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가문에는 병역명문가증이 발급된다.
울산의 병역명문가는 올해 8월 말 기준 541가문, 2,526명이다.
병무청은 병역이행자 수와 귀감 사례 등을 고려해 병역명문가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통령·국무총리 표창과 부상금도 수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시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10월 중 조례규칙심의회, 11월 중 울산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은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이 지역에 관계없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역명문가 예우제도가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안전정책관 임주현(☎ 052-229-41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센 터 장
류재돈( : 241-2580)
2 팀 장
정우영( : 241-2581)
담 당 자
강우철( : 241-2587)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추석 명절 대비 봉사활동 및 안전순찰
울산 남부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급식봉사와 전통시장 화재예방 활동에 나선다.
의용소방대원들은 9월 23일 오전 10시 남구 시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배식하고 복지회관 주변 환경을 정리한다.
대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2시간 동안 농수산물도매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 화재 예방 순찰 활동을 벌인다.
순찰 활동을 통해 시장 내·외부의 화재 취약지역과 소방시설 주변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화재 예방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화재예방 순찰과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강우철(☎ 052-241-258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과 장
제덕모( : 229-8080)
담 당
박병건( : 229-8050)
담 당 자
김세열( : 229-80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북부소방서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관서장 지도방문
울산 북부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3일 오후 1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호계시장과 화봉시장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소방차량 진입을 위한 출동로 확보 여부 ▲노후 전기·가스 시설 등 화재 취약 요인 점검 ▲점포 내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현장을 순찰하며 상인들의 화재 예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점포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방 안전 자문을 제공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관서장 현장 지도방문 외에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주변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등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고 가연물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인 여러분께서도 평소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북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최상훈(☎ 052-229-81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4일(목)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종합건설본부
건설부
건 설 부 장
최태진( : 229-5802)
도로관리1팀장
조병석( : 229-5870)
주 무 관
김두희( : 229-587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4일(목) 오전 9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시민 안전 위한 도로·보도 정비사업 추진
주요 도로·보도 단계적 정비… 노후 광역시도 17km 이상 개선
울산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와 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30억 원을 투입해 중구, 동구, 북구 일원의 노후 광역시도 및 보도에 대한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부터 주요 도로 재포장 및 보도 정비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 정비 대상지를 선정해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등 노후 및 불량 도로와 보도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사업은 중구 강북로, 염포로, 동구 문현로, 북구 아산로 등 총 4개 노선에 대한 아스팔트 도로 재포장과 중구 번영로, 명륜로, 북구 아산로, 모듈화산업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일원 등 총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보도 재포장이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노후 및 파손된 도로 포장면의 균열과 요철 등을 개선하고 차량 주행성을 높이는 한편, 노후 보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로와 보도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도시 기반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정비가 중요하다”라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하반기 정비 대상지에 대해서도 철저한 설계를 통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후 및 파손된 도로와 보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통행 불편이 발생되는 부분은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도로 및 보도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도시 기반 시설의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및 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종합건설본부 건설부 김두희(☎ 052-229-58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광역시도 정비 관련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5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박경심( : 229-5202)
생활환경과장
유봉관( : 229-6690)
주 무 관
최임조( : 229-669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5일(금) 오전 9시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실내공기질 분석능력 평가 전 항목‘적합’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숙련도 평가서 7개 항목 모두‘만족’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실내공기질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평가 대상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우수한 정밀 검사 역량을 공식 입증했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환경시험·검사기관이 도출하는 측정 및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 단위 품질관리 제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미지의 표준시료를 제공하고, 각 기관이 제출한 분석 결과를 평가해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한다.
이번 평가는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실내 오염물질인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타이렌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 ▲폼알데하이드 등 총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개 항목 모두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실내공기질 분야 시험기관으로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실내공기질은 시민들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체류하는 실내 공간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만큼, 오염도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 기술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분야로 분석 능력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숙련도 평가를 통해 연구원의 실내공기질 시험·분석 능력과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를 지속해 분석 정확도를 더욱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보건환경연구원 최임조(☎ 052-229-669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6일(토)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저출생대응과
과 장
박미정( : 229-3430)
출생지원팀장
권순옥( : 229-3401)
주 무 관
전하영( : 229-340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6일(토) 오전 9시
울산시, 다태아에‘안심보험’지원
출생 후 2년간 질병치료·입원·수술 등 최대 500만 원 보장
울산시가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정이 별도로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다태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로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모두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최대 보장금액은 500만 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시는 원활한 보험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보험금은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발생한 의료비에 대해 청구할 수 있으며, 의료비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보험금 청구는 다태아 가정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 직접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태아 가정은 출산 이후 의료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는 만큼 이번 안심보험 지원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출산·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저출생대응과 전하영(☎ 052-229-340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7일(일)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소 장
김도순( : 229-6310)
기획관리팀장
탁경학( : 229-5631)
조사연구팀장
어은정( : 229-564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7일(일) 오전 9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년 먹는물 분야 국내·외 숙련도 시험‘만족’판정
유해영향 무기물질 등 22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2026년 먹는물 분야 국내·외 숙련도 시험’에서 모든 평가 항목에 대해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측정·분석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국내 숙련도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했고, 국제 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환경 분야 시험기관인 이알에이(ERA)가 맡았다.
평가 대상은 총 22개 항목이다.
△미생물 1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9개 항목 △벤젠 등 유해영향 유기물질 6개 항목 △클로로포름 등 소독부산물 4개 항목 △염소이온 등 심미적영향물질 2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모든 항목이 ‘만족’ 기준을 충족했다.
국제 평가는 표준점수(Z-score)를 기준으로, ‘만족’, ‘경고’, ‘불만족’으로 구분되며, 표준점수(Z-score)가 2.0 이하일 경우 ‘만족’으로 판정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올해 숙련도 시험에서도 국제적인 전문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숙련도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가해 분석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상수도사업본부 어은정(☎ 052-229-56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9월 23일 수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09:30
추석맞이 현업근무자 격려
- 장소 : 청원경찰실 등
- 부서 : 총무과
시장일정
10:00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경제국·교통국)
- 장소 : 상황실
- 부서 : 정책기획관
시장일정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13:30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 방문
- 장소 :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
- 부서 : 보훈노인과
시장일정
15:00
지역 노동단체 방문 및 소통
- 장소 : 민주노총 플랜트 건설노조 사무실
- 부서 : 교통관리과
시장일정
www.ulsan.go.kr
○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주소지 제한 없앤다”
○ 추석 명절 대비 봉사활동 및 안전순찰
○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관서장 지도방문
○ 시민 안전 위한 도로·보도 정비사업 추진
○ 실내공기질 분석능력 평가 전 항목 ‘적합’
○ 다태아에 ‘안심보험’ 지원
26(토)
배포
○ 2026년 먹는물 분야 국내·외 숙련도 시험 ‘만족’ 판정
상수도사업본부
27(일)
배포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안전정책관
과 장
이은숙( : 229-4110)
비상안전팀장
안현수( : 229-4131)
사 무 관
김학성( : 229-4138)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주소지 제한 없앤다”
국민권익위 권고 반영해 병역명문가 예우 조례 개정 추진
내년 1월 시행 목표…공공시설 이용료·주차요금 등 할인
울산시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기 위해 주소지 제한을 없애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병역명문가 예우 지역제한 규제 개선 권고’(2026년 5월 18일)를 반영한 것이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이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병무청이 선정하는 제도다.
조부와 부·형제, 본인과 형제·사촌형제 등 3대에 걸쳐 병역의무를 이행한 경우가 해당되며 3대에 남성이 없는 경우에는 여성이 현역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경우도 포함된다.
현재 울산시는 조례에 따라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의 병역이행자와 그 가족에게만 울산대공원, 울산시 체육시설, 울산시립미술관 등 공공시설 이용료와 관람료, 주차요금의 30~5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예우 대상자의 주소지 및 거주지역 제한 규정을 없애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현행 조례는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의 병역이행자를 예우대상자로 규정하고 있으나, 개정안은 이를 삭제해 병무청장으로부터 병역명문가증을 발급받은 가문의 병역이행자라면 전국 어디에 살든 울산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병역명문가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병무청 누리집이나 지방병무청 방문,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신청 다음 달 말일 이후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가문에는 병역명문가증이 발급된다.
울산의 병역명문가는 올해 8월 말 기준 541가문, 2,526명이다.
병무청은 병역이행자 수와 귀감 사례 등을 고려해 병역명문가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통령·국무총리 표창과 부상금도 수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시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10월 중 조례규칙심의회, 11월 중 울산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은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이 지역에 관계없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역명문가 예우제도가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안전정책관 임주현(☎ 052-229-41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센 터 장
류재돈( : 241-2580)
2 팀 장
정우영( : 241-2581)
담 당 자
강우철( : 241-2587)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추석 명절 대비 봉사활동 및 안전순찰
울산 남부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급식봉사와 전통시장 화재예방 활동에 나선다.
의용소방대원들은 9월 23일 오전 10시 남구 시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배식하고 복지회관 주변 환경을 정리한다.
대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2시간 동안 농수산물도매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 화재 예방 순찰 활동을 벌인다.
순찰 활동을 통해 시장 내·외부의 화재 취약지역과 소방시설 주변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화재 예방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화재예방 순찰과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강우철(☎ 052-241-258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전 9시
과 장
제덕모( : 229-8080)
담 당
박병건( : 229-8050)
담 당 자
김세열( : 229-80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북부소방서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관서장 지도방문
울산 북부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3일 오후 1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호계시장과 화봉시장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소방차량 진입을 위한 출동로 확보 여부 ▲노후 전기·가스 시설 등 화재 취약 요인 점검 ▲점포 내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현장을 순찰하며 상인들의 화재 예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점포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방 안전 자문을 제공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관서장 현장 지도방문 외에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주변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등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고 가연물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인 여러분께서도 평소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북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최상훈(☎ 052-229-81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4일(목)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종합건설본부
건설부
건 설 부 장
최태진( : 229-5802)
도로관리1팀장
조병석( : 229-5870)
주 무 관
김두희( : 229-587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4일(목) 오전 9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시민 안전 위한 도로·보도 정비사업 추진
주요 도로·보도 단계적 정비… 노후 광역시도 17km 이상 개선
울산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와 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30억 원을 투입해 중구, 동구, 북구 일원의 노후 광역시도 및 보도에 대한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부터 주요 도로 재포장 및 보도 정비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 정비 대상지를 선정해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등 노후 및 불량 도로와 보도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사업은 중구 강북로, 염포로, 동구 문현로, 북구 아산로 등 총 4개 노선에 대한 아스팔트 도로 재포장과 중구 번영로, 명륜로, 북구 아산로, 모듈화산업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일원 등 총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보도 재포장이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노후 및 파손된 도로 포장면의 균열과 요철 등을 개선하고 차량 주행성을 높이는 한편, 노후 보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로와 보도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도시 기반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정비가 중요하다”라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하반기 정비 대상지에 대해서도 철저한 설계를 통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후 및 파손된 도로와 보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통행 불편이 발생되는 부분은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도로 및 보도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도시 기반 시설의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및 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종합건설본부 건설부 김두희(☎ 052-229-58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광역시도 정비 관련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5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박경심( : 229-5202)
생활환경과장
유봉관( : 229-6690)
주 무 관
최임조( : 229-669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5일(금) 오전 9시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실내공기질 분석능력 평가 전 항목‘적합’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숙련도 평가서 7개 항목 모두‘만족’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실내공기질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평가 대상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우수한 정밀 검사 역량을 공식 입증했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환경시험·검사기관이 도출하는 측정 및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 단위 품질관리 제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미지의 표준시료를 제공하고, 각 기관이 제출한 분석 결과를 평가해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한다.
이번 평가는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실내 오염물질인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타이렌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 ▲폼알데하이드 등 총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개 항목 모두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실내공기질 분야 시험기관으로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실내공기질은 시민들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체류하는 실내 공간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만큼, 오염도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 기술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분야로 분석 능력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숙련도 평가를 통해 연구원의 실내공기질 시험·분석 능력과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를 지속해 분석 정확도를 더욱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보건환경연구원 최임조(☎ 052-229-669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6일(토)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저출생대응과
과 장
박미정( : 229-3430)
출생지원팀장
권순옥( : 229-3401)
주 무 관
전하영( : 229-340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6일(토) 오전 9시
울산시, 다태아에‘안심보험’지원
출생 후 2년간 질병치료·입원·수술 등 최대 500만 원 보장
울산시가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정이 별도로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다태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로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모두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최대 보장금액은 500만 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시는 원활한 보험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보험금은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발생한 의료비에 대해 청구할 수 있으며, 의료비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보험금 청구는 다태아 가정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 직접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태아 가정은 출산 이후 의료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는 만큼 이번 안심보험 지원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출산·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저출생대응과 전하영(☎ 052-229-340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7일(일)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소 장
김도순( : 229-6310)
기획관리팀장
탁경학( : 229-5631)
조사연구팀장
어은정( : 229-564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9월 27일(일) 오전 9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년 먹는물 분야 국내·외 숙련도 시험‘만족’판정
유해영향 무기물질 등 22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2026년 먹는물 분야 국내·외 숙련도 시험’에서 모든 평가 항목에 대해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측정·분석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국내 숙련도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했고, 국제 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환경 분야 시험기관인 이알에이(ERA)가 맡았다.
평가 대상은 총 22개 항목이다.
△미생물 1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9개 항목 △벤젠 등 유해영향 유기물질 6개 항목 △클로로포름 등 소독부산물 4개 항목 △염소이온 등 심미적영향물질 2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모든 항목이 ‘만족’ 기준을 충족했다.
국제 평가는 표준점수(Z-score)를 기준으로, ‘만족’, ‘경고’, ‘불만족’으로 구분되며, 표준점수(Z-score)가 2.0 이하일 경우 ‘만족’으로 판정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올해 숙련도 시험에서도 국제적인 전문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숙련도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가해 분석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상수도사업본부 어은정(☎ 052-229-56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9월 23일 수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09:30
추석맞이 현업근무자 격려
- 장소 : 청원경찰실 등
- 부서 : 총무과
시장일정
10:00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경제국·교통국)
- 장소 : 상황실
- 부서 : 정책기획관
시장일정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13:30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 방문
- 장소 :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
- 부서 : 보훈노인과
시장일정
15:00
지역 노동단체 방문 및 소통
- 장소 : 민주노총 플랜트 건설노조 사무실
- 부서 : 교통관리과
시장일정
문의: 229-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