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대전

대전 동구, 소제동에서 즐기는 예술여행 ‘상상휴가(바캉스)’ 개최new

동동구2026.10.27 18:27
글자 크기
대전 동구, 소제동에서 즐기는 예술여행 ‘상상휴가(바캉스)’ 개최new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오는
11
월
6
일부터
15
일까지 소제동 관사
16
호와 풍류소제 별관
에서
‘
소제동 상상휴가
(
바캉스
):
그림그림그림 쓰기쓰기쓰기
’
전시를 개최한다고
27
일 밝혔다
‘
상상휴가
(
바캉스
)’
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지난
2021
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무료 전시로
,
올해는 그림과 글쓰기를 주제로 소제동의 문화공간 두 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
관사
16
호에서 열리는
‘
그림그림그림
’
전시에는 지역 작가 김민주
·
김보람
·
이화선
·
임한솔 등
4
명이 참여해 일상과 삶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회화와 영상 작품 등을 선보인다
풍류소제 별관에서는 독립서점
‘
시작의밭
’
이 참여하는
‘
쓰기쓰기쓰기
’
전시가 열린다
누군가에게 위로와 영감이 됐던 인생 문장을 소개하고
,
관람객이 자신만의 문장을 나누며
글쓰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
전시와 연계해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 체험 활동
(
프로그램
)
도 운영되며
,
두 전시 공간을
모두 방문해 도장
(
스탬프
)
을 모은 관람객에게는 소제동 제휴 음식점과 찻집
(
카페
)
에서 이용금액의
10%
를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이번 전시가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
그림과 글을
통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소제동이 가진 문화공간과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을 연결해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
(
프로그램
)
을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한편
,
전시 및 연계 활동
(
프로그램
)
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평생학습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운영과
(
☎
042-259-7016)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