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새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울울주군2026.11.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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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울주군, 새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울산시·4개 구와 함께 원전사고 대비 지역방사능방재 대응체계 점검
울산 울주군이 5일 울산광역시 및 4개 구와 함께 ‘2026년 새울원전 합동훈련’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원전사고에 대비한 지역방사능방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5개 구군,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수력원자력, 소방·경찰·군·해경, 의료기관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 주민, 학생 등 총 2천여명이 참여해 방사능재난 대응 절차를 숙달하고 비상대응기구 운영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 운영 △현장지휘센터 파견 △주민소개 △구호소 운영 △방사선 측정 및 주민 보호조치 △방사능재난 대응 장비·물자 전시와 체험 등이다.
특히 울주군은 이번 훈련에서 학생과 주민들이 방사능재난 상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대응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확대했다.
훈련에 참여한 서생·온산 주민 30여명과 남창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330여명은 실제 구호소로 지정된 울주군민체육관으로 이동해 환경방사선 측정, 이재민 등록, 비상급식, 구호소 생활, 방사선영향상담, 재난심리상담 등 재난 발생 이후 구호 절차를 체험했다.
또한 군부대의 화생방 대응 교육과 연계해 화생방 방호구 등 방호장비를 살펴보고 착용·운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훈련장에는 방재 관련 장비와 물자를 전시하고 주민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새울원전이 소재한 지역인 만큼 원전사고에 대비한 다층적이고 실질적인 방사능방재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방사능방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에너지정책과(☎ : 204-1432)
-울산시·4개 구와 함께 원전사고 대비 지역방사능방재 대응체계 점검
울산 울주군이 5일 울산광역시 및 4개 구와 함께 ‘2026년 새울원전 합동훈련’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원전사고에 대비한 지역방사능방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5개 구군,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수력원자력, 소방·경찰·군·해경, 의료기관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 주민, 학생 등 총 2천여명이 참여해 방사능재난 대응 절차를 숙달하고 비상대응기구 운영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 운영 △현장지휘센터 파견 △주민소개 △구호소 운영 △방사선 측정 및 주민 보호조치 △방사능재난 대응 장비·물자 전시와 체험 등이다.
특히 울주군은 이번 훈련에서 학생과 주민들이 방사능재난 상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대응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확대했다.
훈련에 참여한 서생·온산 주민 30여명과 남창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330여명은 실제 구호소로 지정된 울주군민체육관으로 이동해 환경방사선 측정, 이재민 등록, 비상급식, 구호소 생활, 방사선영향상담, 재난심리상담 등 재난 발생 이후 구호 절차를 체험했다.
또한 군부대의 화생방 대응 교육과 연계해 화생방 방호구 등 방호장비를 살펴보고 착용·운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훈련장에는 방재 관련 장비와 물자를 전시하고 주민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새울원전이 소재한 지역인 만큼 원전사고에 대비한 다층적이고 실질적인 방사능방재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방사능방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에너지정책과(☎ : 204-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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