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역량강화교육 실시
울울주군2026.10.15 09:00
글자 크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역량강화교육 실시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순옥, 한상준)가 15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독 및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주제로,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에 따른 증상을 살펴보며 중독 예방과 맞춤형 지원 강화 필요성을 되새겼다.
한상준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각한 사회 문제인 스마트폰 과의존과 중독 문제에 대한 위험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중독 문제에 직면한 지역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스마트폰 과의존과 중독 문제에 대해 단순히 인식하는 것을 넘어 연령별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등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협의체와 함께 중독 문제에 직면한 취약계층을 보다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삼동면(☎ : 204-4964)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순옥, 한상준)가 15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독 및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주제로,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에 따른 증상을 살펴보며 중독 예방과 맞춤형 지원 강화 필요성을 되새겼다.
한상준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각한 사회 문제인 스마트폰 과의존과 중독 문제에 대한 위험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중독 문제에 직면한 지역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스마트폰 과의존과 중독 문제에 대해 단순히 인식하는 것을 넘어 연령별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등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협의체와 함께 중독 문제에 직면한 취약계층을 보다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삼동면(☎ : 204-4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