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봉사와 함께하는 요리체험·과일 지원
울울주군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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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봉사와 함께하는 요리체험·과일 지원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보령, 한경문)가 15일 웅촌면 오봉사에서 지역 저소득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요리체험·과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추진하는 ‘영양가득, 희망가득’ 건강음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직접 떡을 만들어 보는 체험과 과일·다과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감을 높인다.
이날 어르신들은 떡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과일·다과 꾸러미를 지원받았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경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떡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일상에 작은 활력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웅촌면(☎ : 204-4752)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보령, 한경문)가 15일 웅촌면 오봉사에서 지역 저소득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요리체험·과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추진하는 ‘영양가득, 희망가득’ 건강음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직접 떡을 만들어 보는 체험과 과일·다과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감을 높인다.
이날 어르신들은 떡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과일·다과 꾸러미를 지원받았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경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떡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일상에 작은 활력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웅촌면(☎ : 204-4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