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어울림공동체 주민 모임 ‘수담수담’, 사랑의 도시락 나눔
중중구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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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결식아동 60명에게 정성 담긴 도시락 전달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 어울림공동체 주민 모임 ‘수담수담’이 10월 14일 오후 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2층 로비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수담수담’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조리해 닭강정과 주먹밥으로 구성된 도시락 60개를 만들었다.
이어서 복지관을 통해 결식아동 급식지원사업 대상 아동 60명에게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했다.
한편, ‘수담수담’은 지역 주민 7명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으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공유공간인 어울림공동체에서 주 1회 정기적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소통·교류하고 있다.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이끌어 온 공동체 활동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확장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 어울림공동체 주민 모임 ‘수담수담’이 10월 14일 오후 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2층 로비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수담수담’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조리해 닭강정과 주먹밥으로 구성된 도시락 60개를 만들었다.
이어서 복지관을 통해 결식아동 급식지원사업 대상 아동 60명에게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했다.
한편, ‘수담수담’은 지역 주민 7명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으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공유공간인 어울림공동체에서 주 1회 정기적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소통·교류하고 있다.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이끌어 온 공동체 활동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확장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