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울산마불 문화유산여행' 운영
울울산광역시2026.10.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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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특별전 <울산 문화유산>연계보드게임으로 배우는‘울산마불 문화유산여행’운영10월 28일부터 선착순 접수 시작…총 3일간, 6회 운영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7일과 14일, 21일 총 3일간 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특별전 <울산 문화유산>과 연계한 가족 교육프로그램 '울산마불 문화유산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울산마불 문화유산여행'은 보드게임과 전시실 체험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 울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해 울산의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특별전 관람 및 지정문화유산 조사 활동을 진행한다.특히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아미타여래구존도', '만인산' 등 울산의 대표적인 유물들을 살펴본 뒤,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특종 가족 문화유산 신문'을 직접 작성하고 발표해 보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오는 11월 7일, 14일, 21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1회)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2회) 하루 2회씩 총 6회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10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https://ulsan.go.kr/y/yes/main.do)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회차별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10가족(총 60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과 신문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회차별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10가족(총 60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과 신문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229-4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