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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통장 역량 향상 도모…중구, 2026년 통장 산업시찰 실시

중중구2026.10.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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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역량 향상 도모…중구, 2026년 통장 산업시찰 실시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27일 경상남도 산청군 일원에서 ‘2026년 통장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이번 산업시찰은 통장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통장 사이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12개 동(洞) 통장 등 280여 명은 산청 동의보감촌을 찾아 전국 최초의 한의학 전문 박물관인 산청한의학박물관을 비롯해 한방 테마공원, 산청약초관, 한방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며 전통 한방문화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지역 현안 관련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중구에는 12개 동(洞) 314개의 통(統)이 있으며, 현재 통장 299명이 구정 주요 시책 홍보, 주민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