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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자매결연도시 베트남 안장성 방문 교류협력 강화

북북구2026.10.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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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자매결연도시 베트남 안장성 방문 교류협력 강화
울산 북구는 지난
28
일부터
29
일까지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안장성을 방문해 우호관계를 다지고
,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권 북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11
명의 방문단은
29
일 안장성 인민위원회와의 공식회의에서 양 지역의 주요 현황과 정책을 공유하고
,
자매결연 관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북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축됐던 교류를 활성화하고
,
상호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7
월 북구 출범
30
주년 기념행사에 안장성 대표단을 초청해 우호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진다는 방침이다
방문단은 앞서 지난
28
일 짜스 짬나무숲 생태보존구역을 찾아 생태자원의 보전
·
관리와 관광자원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
생태
·
관광 분야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기도 했다
북구는 지난
2012
년 한
·
베트남 수교
20
주년을 맞아 롱쑤옌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2014
년 자매결연을 맺어 교류를 이어왔다
이후
2025
년
7
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안장성으로 자매결연 관계를 승계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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