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10월 16일)
울울산광역시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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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229-2062~2063 • FAX : 229-2039
www.ulsan.go.kr
○ 제주서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지역 간 교류 강화
○ 울산시, 경찰청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 ‘울산 관광 홍보관’ 운영, 울산 관광 매력 알린다
○ 청사 화재 대비 대피훈련 실시
○ 작은전시 ‘쌀가마니, 흙주머니’ 개최
○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로 마음 건강 챙겨
배포
○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식품감염병안전과
18(일)
배포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체육지원과
과 장
손종익( : 229-3800)
체육정책팀장
이광우( : 229-3801)
주 무 관
이영미( : 229-380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제주서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지역 간 교류 강화
김상욱 울산시장, 제107회 전국체전 참석·선수단 격려
제주도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및 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과 울산 선수단 격려, 제주명예도민증 수령 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울산시 대표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문 첫날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제주도청을 찾아 제주명예도민증을 수령하고,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만나 울산과 제주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미래대응기금 관련 후속 조치 등을 협의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과 지방분권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울산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을 보낸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 중인 울산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제주 방문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값진 결실로 이어 울산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46개 종목에 선수 781명과 임원 417명 등 모두 1,19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체육지원과 이영미(☎ 052-229-380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관광과
과 장
김현정( : 229-3850)
관광산업팀장
신용덕( : 229-3881)
주 무 관
이영학( : 229-388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울산 관광 홍보관’운영, 울산 관광 매력 알린다
16일부터 22일까지…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내 홍보관 운영
울산시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전국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 관광 홍보관’ 운영은 전국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울산의 뛰어난 관광자원과 대표 특산품, 관광상품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홍보관 구역에 컨테이너 부스 1동을 운영하며, 간월재를 배경으로 한 대형 사진 촬영 구역과 권역별 대표 관광지 홍보 구역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울산 대표 관광자원의 매력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몰입감 있는 전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주요 관광지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울산 대표 관광상품을 전시하여 울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울산 관광 전용 앱인 ‘왔어울산’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뽑기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당첨 등수별로 다양한 울산 관광상품을 증정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이는 전국 체전 현장에서 울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알려, 향후 울산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관광 홍보관은 체전 개·폐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평일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관광과 이영학(☎ 052-229-388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총무과
과 장
양희선( : 229-2420)
청사관리팀장
강종원( : 229-2581)
주 무 관
장상현( : 229-258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청사 화재 대비 대피훈련 실시
16일, 울산시청 직원·소방관서 등 1,000여 명 참여
인명 피해 최소화와 신속 대응 역량 강화
울산시는 10월 16일 오후 4시 시청사 일원에서 시청 직원 및 소방관서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청사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판단과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남부소방서 신정119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한다.
훈련은 △화재대비 청사 대피훈련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평소 대피 경로와 소화기 위치를 숙지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훈련 과정에서 화재 탐지 및 경보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소방 안전 취약 시설물을 점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의 완성도를 높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재나 응급 상황은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매년 반복된 소방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총무과 장상현(☎ 052-229-25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2026년 청사 화재 대비 대피훈련 계획
□ 근 거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39조(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제14조(소방훈련과 교육)
- 소방훈련 및 교육 연 2회 이상, 소방관서와 합동 훈련 1회 이상 실시
□ 훈련개요
○ 일 시 : 2026. 10. 16.(금) 16:00 ~ 17:00
○ 참여인원 : 1,000여명(청내 전직원, 신정119안전센터)
○ 주요내용
- 화재 초기진압 실패 및 화재 확산에 따른 대피훈련
- 화재 경보 발령 시 피난계단을 통해 건물밖으로 신속히 대피
-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CPR* 교육 등
*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 목 표 : 화재 대피훈련을 통해 화재 시 대처방법과 대피동선 등을 숙달하여 실제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함
□ 세부일정
시 간
주요내용
15:50
훈련 안내방송
• 청내 소방훈련 안내방송(2회)
⇩
16:00
화재발생 전파
• 본관 1층 공조실 화재발생
• 초기진화 실패, 119상황실 및 통제실 화재 신고
⇩
16:00~16:01
청내 소방시설 작동
• 승강기 운행정지(본관, 1·2별관, 의회동)
• 화재감지에 따른 소방설비 작동(비상방송, 경종, 방화셔터 등)
⇩
16:01~16:06
청내 전직원 대피
(골든타임 5분)
• 피난계단을 통해 건물 외부 안전한 장소(시청마당)로 대피
⇩
16:07~16:10
화재진압
• 신정119안전센터 도착
- 본관 1층 공조실 화재 진압
⇩
16:11~17:00
교육 및 훈련종료
• 시청마당 집결
• 화재시 대피요령, CPR,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등
- 신정119안전센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박물관
관 장
안정미( : 229-4700)
교육홍보팀장
배성호( : 229-4730)
주 무 관
진홍국( : 229-4727)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쌀가마니, 흙주머니’개최
곡식 포장재이자 제방 축조·수리도구로서 가마니 조명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10월 16일부터 내년 6월 18일까지 전시관 1층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쌀가마니, 흙주머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농촌의 넉넉한 일상과 결실의 기쁨을 상징해 온 쌀가마니의 이면에 담긴 역사의 그늘과 거친 자연에 맞섰던 선조들의 지혜를 재조명한다.
전시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는 곡식 포장재로서 가마니, 2부는 제방 축조·수리도구로서 가마니를 살펴본다.
제1부에서는 우리 고유의 곡식 포장재인 섬을 비롯하여 근대 들어서 일본에서 유입된 가마니에 대해서 알아본다.
본래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곡식 저장 용구는 ‘섬’이었다.
볏짚을 성기게 엮은 섬은 바람이 잘 통해 곡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었으며, 그 안에는 주로 벼를 찧지 않은 낟알 형태로 담는다.
1900년대 초 일본에서 가마니가 들어오면서 곡식 포장 방식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촘촘하고 단단하게 짠 가마니는 도정된 흰쌀과 소금, 가루 형태의 곡식을 담아내기에 적합했다.
제2부에서는 고대 제방 속 흙주머니인 토낭(土囊)과 1970년대 울산 수해복구 현장에서 사용된 토낭에 대해서 알아본다.
가마니에 곡식 대신 흙을 채우면 거센 물살을 막아내는 든든한 방패인 ‘흙주머니’, 즉 토낭 혹은 초낭(草囊)으로 거듭났다.
백제 비류왕 때 처음 축조된 김제 벽골제의 보축제방 하부에서는 7세기 통일신라 시기에 만들어진 토낭이 온전한 형태로 발굴됐다.
토낭은 1970년대 울산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72년 울산에 대규모 수해가 닥쳤을 당시, 마을 주민들은 가마니에 흙을 채워 약사천과 여천천, 화봉동과 서부동의 무너진 제방을 층층이 메우며 삶의 터전을 굳건히 지켜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토낭은 고대부터 이어진 치수(治水)의 지혜이자, 현대 울산 사람들의 공동체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상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의 위기 앞에서도 흙을 담아 둑을 쌓으며 삶의 터전을 함께 지켜냈던 선조들과 울산 시민들의 연대 의식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박물관 진홍국(☎ 052-229-472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쌀가마니, 흙주머니> 포스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과 장
황성희( : 229-8810)
인사팀장
정연희( : 229-8821)
주 무 관
이재호( : 229-882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전 9시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로 마음 건강 챙겨
4월~10월,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심리회복 프로그램 추진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관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울산경찰청을 시작으로 10월 7일 울주경찰서까지 울산지역 6개 경찰서를 직접 찾아가 경찰관 6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는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과중한 대민 업무로 피로가 누적된 경찰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이동형 심리지원 서비스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진행됐다.
의료장비를 갖춘 전용 버스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정신건강 검진과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상담 및 고위험군 연계, 전문가 1대1 상담 등을 제공했다.
특히 경찰관들이 근무지를 벗어나 별도의 이동 부담 없이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 경찰서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총 60명에게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홍 울산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관의 마음 건강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치안 역량 중 하나”라며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자치경찰행정과 이재호(☎ 052-229-88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8일(일)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식품감염병안전과
과 장
이승태( : 229-3650)
감염병대응팀장
최수영( : 229-3681)
주 무 관
김은주( : 229-3684)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18일(일) 오전 9시
울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쯔쯔가무시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야외활동 시 주의
울산시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전국에서 발생한 두 감염병 환자의 약 71%가 10~1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의 경우 10월 14일 기준 전국에서는 쯔쯔가무시증 환자 170명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141명이 발생했으며, 울산에서는 각각 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감염 후 1~3주 이내에 발열과 근육통, 오한,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인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
잠복기는 5~14일이며,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국내 누적 치명률이 18.0%(2013~2025년 기준)에 이르고 예방 백신도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텃밭 작업 등 농작업뿐 아니라 성묘와 벌초, 임산물 채취, 등산, 골프, 산책, 조깅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서도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작업 종사자는 물론 야외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치료를 위해 항바이러스제인 파비피라비르(아비간)를 긴급 도입해 비축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신청에 따라 공급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을 통해 해당 의약품을 공급받아 환자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전·중·후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야외활동 전에는 밝은색 긴 옷과 모자, 목수건, 목이 긴 양말,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활동 중에는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고, 풀밭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이용해야 한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라며 “야외활동 후 발열과 오한,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식품감염병안전과 김은주(☎ 052-229-368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대국민) 홍보자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수칙(의료기관 종사자)
※ www.kdca.go.kr → 알림・자료 → 홍보자료에서 검색가능
진드기 매개 감염병 카드뉴스
10월 16일 금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09:00
주간업무계획보고
- 장소 : 7층 상황실
부서 : 정책기획관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09:50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장소 : 7층 상황실
부서 : 여성가족청소년과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14:30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 수여식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청
부서 : 체육지원과
시장일정
16:00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
- 장소 : 더 시에나 프리모 까 보스코
부서 : 분권인구정책과
시장일정
17:30
울산배축제
- 장소 : 울산원협 하나로마트
부서 : 농축산과
행정부시장일정
18:00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 장소 : 제주월드컵경기장
부서 : 체육지원과
시장일정
(보도자료 제공)
www.ulsan.go.kr
○ 제주서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지역 간 교류 강화
○ 울산시, 경찰청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 ‘울산 관광 홍보관’ 운영, 울산 관광 매력 알린다
○ 청사 화재 대비 대피훈련 실시
○ 작은전시 ‘쌀가마니, 흙주머니’ 개최
○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로 마음 건강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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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식품감염병안전과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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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체육지원과
과 장
손종익( : 229-3800)
체육정책팀장
이광우( : 229-3801)
주 무 관
이영미( : 229-3802)
제 공 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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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주서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지역 간 교류 강화
김상욱 울산시장, 제107회 전국체전 참석·선수단 격려
제주도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및 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과 울산 선수단 격려, 제주명예도민증 수령 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울산시 대표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문 첫날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제주도청을 찾아 제주명예도민증을 수령하고,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만나 울산과 제주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미래대응기금 관련 후속 조치 등을 협의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과 지방분권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울산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을 보낸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 중인 울산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제주 방문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값진 결실로 이어 울산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46개 종목에 선수 781명과 임원 417명 등 모두 1,19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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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지원과 이영미(☎ 052-229-380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관광과
과 장
김현정( : 229-3850)
관광산업팀장
신용덕( : 229-3881)
주 무 관
이영학( : 229-388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울산 관광 홍보관’운영, 울산 관광 매력 알린다
16일부터 22일까지…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내 홍보관 운영
울산시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전국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 관광 홍보관’ 운영은 전국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울산의 뛰어난 관광자원과 대표 특산품, 관광상품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홍보관 구역에 컨테이너 부스 1동을 운영하며, 간월재를 배경으로 한 대형 사진 촬영 구역과 권역별 대표 관광지 홍보 구역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울산 대표 관광자원의 매력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몰입감 있는 전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주요 관광지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울산 대표 관광상품을 전시하여 울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울산 관광 전용 앱인 ‘왔어울산’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뽑기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당첨 등수별로 다양한 울산 관광상품을 증정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이는 전국 체전 현장에서 울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알려, 향후 울산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관광 홍보관은 체전 개·폐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평일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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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총무과
과 장
양희선( : 229-2420)
청사관리팀장
강종원( : 229-2581)
주 무 관
장상현( : 229-258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청사 화재 대비 대피훈련 실시
16일, 울산시청 직원·소방관서 등 1,000여 명 참여
인명 피해 최소화와 신속 대응 역량 강화
울산시는 10월 16일 오후 4시 시청사 일원에서 시청 직원 및 소방관서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청사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판단과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남부소방서 신정119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한다.
훈련은 △화재대비 청사 대피훈련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평소 대피 경로와 소화기 위치를 숙지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훈련 과정에서 화재 탐지 및 경보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소방 안전 취약 시설물을 점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의 완성도를 높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재나 응급 상황은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매년 반복된 소방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총무과 장상현(☎ 052-229-25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2026년 청사 화재 대비 대피훈련 계획
□ 근 거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39조(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제14조(소방훈련과 교육)
- 소방훈련 및 교육 연 2회 이상, 소방관서와 합동 훈련 1회 이상 실시
□ 훈련개요
○ 일 시 : 2026. 10. 16.(금) 16:00 ~ 17:00
○ 참여인원 : 1,000여명(청내 전직원, 신정119안전센터)
○ 주요내용
- 화재 초기진압 실패 및 화재 확산에 따른 대피훈련
- 화재 경보 발령 시 피난계단을 통해 건물밖으로 신속히 대피
-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CPR* 교육 등
*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 목 표 : 화재 대피훈련을 통해 화재 시 대처방법과 대피동선 등을 숙달하여 실제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함
□ 세부일정
시 간
주요내용
15:50
훈련 안내방송
• 청내 소방훈련 안내방송(2회)
⇩
16:00
화재발생 전파
• 본관 1층 공조실 화재발생
• 초기진화 실패, 119상황실 및 통제실 화재 신고
⇩
16:00~16:01
청내 소방시설 작동
• 승강기 운행정지(본관, 1·2별관, 의회동)
• 화재감지에 따른 소방설비 작동(비상방송, 경종, 방화셔터 등)
⇩
16:01~16:06
청내 전직원 대피
(골든타임 5분)
• 피난계단을 통해 건물 외부 안전한 장소(시청마당)로 대피
⇩
16:07~16:10
화재진압
• 신정119안전센터 도착
- 본관 1층 공조실 화재 진압
⇩
16:11~17:00
교육 및 훈련종료
• 시청마당 집결
• 화재시 대피요령, CPR,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등
- 신정119안전센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박물관
관 장
안정미( : 229-4700)
교육홍보팀장
배성호( : 229-4730)
주 무 관
진홍국( : 229-4727)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쌀가마니, 흙주머니’개최
곡식 포장재이자 제방 축조·수리도구로서 가마니 조명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10월 16일부터 내년 6월 18일까지 전시관 1층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쌀가마니, 흙주머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농촌의 넉넉한 일상과 결실의 기쁨을 상징해 온 쌀가마니의 이면에 담긴 역사의 그늘과 거친 자연에 맞섰던 선조들의 지혜를 재조명한다.
전시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는 곡식 포장재로서 가마니, 2부는 제방 축조·수리도구로서 가마니를 살펴본다.
제1부에서는 우리 고유의 곡식 포장재인 섬을 비롯하여 근대 들어서 일본에서 유입된 가마니에 대해서 알아본다.
본래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곡식 저장 용구는 ‘섬’이었다.
볏짚을 성기게 엮은 섬은 바람이 잘 통해 곡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었으며, 그 안에는 주로 벼를 찧지 않은 낟알 형태로 담는다.
1900년대 초 일본에서 가마니가 들어오면서 곡식 포장 방식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촘촘하고 단단하게 짠 가마니는 도정된 흰쌀과 소금, 가루 형태의 곡식을 담아내기에 적합했다.
제2부에서는 고대 제방 속 흙주머니인 토낭(土囊)과 1970년대 울산 수해복구 현장에서 사용된 토낭에 대해서 알아본다.
가마니에 곡식 대신 흙을 채우면 거센 물살을 막아내는 든든한 방패인 ‘흙주머니’, 즉 토낭 혹은 초낭(草囊)으로 거듭났다.
백제 비류왕 때 처음 축조된 김제 벽골제의 보축제방 하부에서는 7세기 통일신라 시기에 만들어진 토낭이 온전한 형태로 발굴됐다.
토낭은 1970년대 울산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72년 울산에 대규모 수해가 닥쳤을 당시, 마을 주민들은 가마니에 흙을 채워 약사천과 여천천, 화봉동과 서부동의 무너진 제방을 층층이 메우며 삶의 터전을 굳건히 지켜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토낭은 고대부터 이어진 치수(治水)의 지혜이자, 현대 울산 사람들의 공동체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상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의 위기 앞에서도 흙을 담아 둑을 쌓으며 삶의 터전을 함께 지켜냈던 선조들과 울산 시민들의 연대 의식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박물관 진홍국(☎ 052-229-472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쌀가마니, 흙주머니> 포스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과 장
황성희( : 229-8810)
인사팀장
정연희( : 229-8821)
주 무 관
이재호( : 229-882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전 9시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로 마음 건강 챙겨
4월~10월,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심리회복 프로그램 추진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관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울산경찰청을 시작으로 10월 7일 울주경찰서까지 울산지역 6개 경찰서를 직접 찾아가 경찰관 6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는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과중한 대민 업무로 피로가 누적된 경찰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이동형 심리지원 서비스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진행됐다.
의료장비를 갖춘 전용 버스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정신건강 검진과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상담 및 고위험군 연계, 전문가 1대1 상담 등을 제공했다.
특히 경찰관들이 근무지를 벗어나 별도의 이동 부담 없이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 경찰서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총 60명에게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홍 울산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관의 마음 건강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치안 역량 중 하나”라며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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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행정과 이재호(☎ 052-229-88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18일(일)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식품감염병안전과
과 장
이승태( : 229-3650)
감염병대응팀장
최수영( : 229-3681)
주 무 관
김은주( : 229-3684)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18일(일) 오전 9시
울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쯔쯔가무시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야외활동 시 주의
울산시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전국에서 발생한 두 감염병 환자의 약 71%가 10~1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의 경우 10월 14일 기준 전국에서는 쯔쯔가무시증 환자 170명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141명이 발생했으며, 울산에서는 각각 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감염 후 1~3주 이내에 발열과 근육통, 오한,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인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
잠복기는 5~14일이며,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국내 누적 치명률이 18.0%(2013~2025년 기준)에 이르고 예방 백신도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텃밭 작업 등 농작업뿐 아니라 성묘와 벌초, 임산물 채취, 등산, 골프, 산책, 조깅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서도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작업 종사자는 물론 야외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치료를 위해 항바이러스제인 파비피라비르(아비간)를 긴급 도입해 비축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신청에 따라 공급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을 통해 해당 의약품을 공급받아 환자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전·중·후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야외활동 전에는 밝은색 긴 옷과 모자, 목수건, 목이 긴 양말,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활동 중에는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고, 풀밭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이용해야 한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라며 “야외활동 후 발열과 오한,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식품감염병안전과 김은주(☎ 052-229-368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대국민) 홍보자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수칙(의료기관 종사자)
※ www.kdca.go.kr → 알림・자료 → 홍보자료에서 검색가능
진드기 매개 감염병 카드뉴스
10월 16일 금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09:00
주간업무계획보고
- 장소 : 7층 상황실
부서 : 정책기획관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09:50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장소 : 7층 상황실
부서 : 여성가족청소년과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14:30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 수여식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청
부서 : 체육지원과
시장일정
16:00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
- 장소 : 더 시에나 프리모 까 보스코
부서 : 분권인구정책과
시장일정
17:30
울산배축제
- 장소 : 울산원협 하나로마트
부서 : 농축산과
행정부시장일정
18:00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 장소 : 제주월드컵경기장
부서 : 체육지원과
시장일정
(보도자료 제공)
문의: 229-20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