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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9월 29일)

울울산광역시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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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9월 29일)
• TEL : 229-2062~2063 • FAX : 229-2039
www.ulsan.go.kr
○ “울산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 펼쳐진다”
○ ‘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 개최
○ 10월 말까지 ‘하반기 체납요금 특별정리’ 추진
○ 민·관 힘 모아 온산국가산업단지 환경정비 추진
○ 울산시, 동남권 통합 관광 상승효과 극대화 추진
○ 지역 학생 문화예술 교육 위한 프로그램 마련해
○ 2026년 하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 개최
○ 신복도서관 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과
과 장
황보정숙( : 229-3720)
문화정책팀장
이동구( : 229-3721)
주 무 관
이선영( : 229-372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10월은‘문화의 달’
“울산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 펼쳐진다”
10월 2일 강동몽돌해변 불꽃축제·1,500대 드론쇼 개최로 시작
시립미술관 <국민화가 이중섭> 전시회… '황소' 등 140여 점 출품
빛거리 축제, 피크닉 페스티벌, 선바위 축제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울산시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울산 전역에서 개최한다.
불꽃축제를 시작으로 미술 전시와 음악 공연, 시민 참여형 축제 등이 잇따라 열리면서 가을철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2026 울산불꽃축제, 10월 2일 북구 강동몽돌해변에서 열려
10월 문화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울산불꽃축제’는 오는 10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북구 강동몽돌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식전 축하공연, 개막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1,500대 드론 불빛(라이트)쇼,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다중 매체(멀티미디어) 불꽃쇼로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와 휴식 공간 제공으로 방문객의 맛있는 즐거움으로 축제의 밤을 완성할 예정이다.
■ 왕생로 빛거리 축제, 남구 왕생로 일원, 문화공원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남구 왕생로 일원, 문화공원에서는 왕생로 빛거리축제가 열린다.
양일간 오후 1시에서 오후 9시까지 거리공연, 거리노래방, 추억의 디제이(DJ), 초대가수 공연, 가로수 불빛(라이트)쇼 등이 펼쳐져 방문객을 맞이한다.
■ 끝내지 못한 이야기-국민화가 이중섭 전시, 울산시립미술관
울산시립미술관에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특별전 ‘끝내지 못한 이야기-국민화가 이중섭’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이건희 수집품 109점을 비롯해 삼성리움미술관, 제주도 이중섭미술관, 이중섭 유족 등의 협조로 모은 회화와 은지화, 엽서화, 편지화, 기록자료(아카이브) 등 총 140여 점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황소’와 ‘세 사람’, 삼성리움미술관 소장 ‘통영풍경’, 제주도 이중섭미술관 소장 ‘섶섬이 보이는 풍경’, 유족 소장 편지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요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아트스트리트 울산 2026, 중구 문화의 거리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변상점가의 참여로 문화예술상점(마켓)(전시, 판매, 체험공간(부스)), 공연(풍물패, 마술, 거리공연(버스킹) 등), 이중섭 전시 주제관(은지화 그림그리기, 초상화 그리기, 가족엽서 쓰기) 등이 열린다.
특히 이번 ‘아트스트리트 울산 2026’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선보이는 <끝내지 못한 이야기­국민화가 이중섭> 전시회와 연계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 문화예술인 등을 포함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상권을 활성화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울산 피크닉 페스티벌,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오는 10월 17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 찾기로 태화강국가정원 곳곳을 누비는 ‘울산 피크닉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앱‘보물 찾고(go)’로 카메라 활성화 후 태화강국가정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증강현실을 만날 수 있다.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소풍(피크닉) 음악회, 거품(버블) 마술쇼,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오징어게임, 보물찾기, 암각화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 태화강의 전설 선바위 축제, 울주군 선바위 일원
울주군 선바위 공원에서는 오는 10월 23일(금), 24일(토) 시민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는 ‘백룡’을 주제로 태화강의 전설 선바위 축제를 개최한다.
달빛놀이(백룡과 함께하는 불꽃놀이), 백룡 콘서트, 백룡마을 한마당, 백룡탐험대장 선발대회(오엑스(OX)게임, 춤 외워 따라하기, 함성대결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지역내 곳곳을 문화로 채운다.
오는 10월 9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울산 직장인 가요제 왕중왕전’이 열리며, 17일에는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울산 비보이와 댄서들이 참여하는 ‘울산 비보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축제인 ‘제46회 울산예술제’가 열린다.
이어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태화강체육공원에서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울산 떡, 빵앗간 축제’가 개최된다.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십리대밭 축구장 일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와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힙크닉 페스티벌 인(in) 울산’이 펼쳐진다.
한편, 행사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행사 공식 누리집 ‘울산문화24’ (www.ulsancultu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예술과 이선영(☎ 052-229-37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권익인권담당관
과 장
최진홍( : 229-3920)
권익인권팀장
장혜경( : 229-3921)
주 무 관
성정부( : 229-392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개최
관람객의 인권, 관람권 중심 지침(가이드) 적용 방향 논의
해수욕장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위한 정책권고 여부 심의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시 인권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해 인권적인 관점에서 대규모 행사장 등 다중이용시설 관람객의 관람권 중심 유니버설디자인(UD) 지침(가이드) 마련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침(가이드)의 주요 내용과 향후 적용 방향을 논의한다.
또한 해수욕장의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권고안을 보고받고 정책권고 여부를 심의·의결한다.
정책권고안은 장애인과 노인, 어린이 동반 가족 등 다양한 시민이 해수욕장과 관광·여가시설을 이용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동·접근, 시설 이용, 편의 제공, 이용정보 등 전반적인 환경을 인권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심의를 통해 인권위원회는 장애 유무와 연령, 이동 특성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의 필요성과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인권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다양한 이용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인권친화적이고 포용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일 인권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과 관광·여가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인권 관점에서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살펴보고 울산의 인권정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노인·장애인 등 인권 취약계층 분야 전문가와 학계·법조계 인사 등 15명으로 구성돼 울산시 인권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처음 출범했으며 현재 제7기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권익인권담당관 성정부(☎ 052-229-39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부 장
김선희( : 229-5501)
요금팀장
이민희( : 229-5520)
주 무 관
강지희( : 229-552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10월 말까지‘하반기 체납요금 특별정리’추진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정수처분 및 재산압류 등 행정처분 병행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수도 요금의 성실한 납부를 유도하고 상수도사업 특별회계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하반기 체납요금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8월 말 기준 울산시 상수도 요금 체납액은 12억 5,500만 원​에 달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가운데 67.4%에 해당하는 8억 4,600만 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정리 기간 동안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정수처분(단수)과 재산압류 등 행정처분을 병행해 체납요금 징수에 나선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서 상반기 특별정리 기간에도 현장 방문을 통한 납부 독려 등 적극적인 체납 정리를 추진했다.
그 결과 상반기 총 체납액 12억 5,200만 원 중 정리 목표액 8억 4,000만 원을 넘어선 8억 4,400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 요금은 시민 모두에게 맑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재원인 만큼 성실한 납부 협조가 절실하다”라며 “체납으로 인한 정수처분이나 재산압류 등 행정처분으로 불이익이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특별정리 기간 내 자진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수도 요금 수입은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후관 교체와 급수관 신설, 배수지 확충 등 주요 상수도 사업에 사용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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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강지희(☎ 052-229-55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국가산단과
과 장
노상현( : 229-4380)
울산미포국가
산단팀장
신원삼( : 229-4381)
주 무 관
김미경( : 229-438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민·관 힘 모아 온산국가산업단지 환경정비 추진
2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고려아연 관계자 등 40여 명 참여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2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고려아연 사거리 일원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고려아연 등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합동 환경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기관과 산업단지 관계 기관 및 입주기업이 함께 온산국가산업단지 환경 정비와 개선에 나서 자발적인 환경 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이를 통해 안전한 경영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이다.
참가자들은 도로변과 인도변, 주차장과 녹지대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담배꽁초와 폐자재,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잡초와 낙엽을 정비해 산업단지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지난 2025년부터 분기별 국가산업단지 환경정비를 추진해 왔다.
현대자동차, 에스케이(SK)에너지,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에쓰-오일(S-oil) 등 여러 기업이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별 환경정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국가산단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등을 지속해, 기업과 근로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경영 환경을 제공하고, 입주를 고려하는 기업과 사업장에는 깨끗하게 관리된 산업단지 이미지를 전달함으로써 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기업 활동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도로, 주차 공간 등 산업단지 내 기반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정비 활동으로 기업이 입주하기 좋은 국가산단을 조성해 지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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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과 김미경(☎ 052-229-43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관광과
과 장
김현정( : 229-3850)
관광산업팀장
신용덕( : 229-3881)
주 무 관
이영학( : 229-388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동남권 통합 관광 상승효과 극대화 추진
29일~30일, 부산·경남 여행사 초청 홍보여행(팸투어) 개최
반구천의 암각화, 태화강 국가정원 등 대표 관광지 집중 홍보
‘부울경 묶음 관광 상품’기획 유도…동남권 관광 상생 도모
울산시는 9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부산·경남 여행사 상품 기획자 및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홍보여행(팸투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여행(팸투어)은 울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부산·울산·경남을 하나로 묶는 광역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9월 29일 서생에 위치한 재생복합문화공간 ‘Fe01’을 방문해 정크아트 등 울산의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을 체험한다.
이어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인 ‘태화강 국가정원’으로 이동해 울산마차 체험 등 도심 속 생태 관광자원의 가치를 직접 확인한 뒤,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반구천의 암각화’를 찾아 선사 문화의 정수를 경험한다.
둘째 날인 9월 30일에는 해양 관광 자원 답사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동해안의 절경을 품은 ‘대왕암공원’을 거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로 이동하여 웨일즈카트 등 다양한 체험 시설과 고래 주제(테마) 관광 자원을 둘러본 뒤 태화강역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울산시는 이번 홍보여행을 통해 부산·경남 여행사 관계자들이 울산의 대표 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과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동남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에 나서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산·경남과의 인접성을 활용해 울산의 생태, 역사, 해양 자원을 결합한 맞춤형 관광 상품이 활발히 개발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광업계와의 긴밀한 연결망(네트워크)을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울산이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닌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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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과 이영학(☎ 052-229-388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시립미술관
과 장
임창섭( : 229-8420)
전시운영팀장代
권경아( : 229-8441)
주 무 관
오은석( : 229-8426)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립미술관·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 학생 문화예술 교육 위한 프로그램 운영
관내 초·중·고 학생 1,034명 대상
《가장 완벽한 환영》 관람료 및 전시 해설 지원
울산시립미술관과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전 관람과 전시 해설을 지원하는 등 문화예술 교육 기회 확대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미술관에서 직접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울산시립미술관과 울산시교육청이 체결한 문화예술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1,034명의 학생들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극사실주의 특별전《가장 완벽한 환영》을 관람료 5,000원에 즐길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전시 해설도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학교 교육과 지역 문화예술기관을 연계해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직접 접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미술관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 극사실주의 특별전 《가장 완벽한 환영》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 5일(월)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에 대한 문의는 울산시립미술관(☎ 052-211-30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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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오은석(☎ 052-229-842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과 장
장상익( : 210-4740)
대응총괄팀장
이상학( : 210-4741)
담 당 자
양랑규( : 210-474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2026년 하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 개최
울산 남부소방서는 9월 29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52조의2에 따라 마련했으며, 대형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했다.
회의에는 울산 남구청, 남부경찰서, 남부 보건소, 케이티(KT), 관내 주요 의료기관 등 총 9개 기관의 긴급대응협력관 및 연락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대형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원활한 공동 대응을 위해 ▲기관별 역할 및 임무 점검 ▲재난 발생 시 공동협업 체계 강화 방안 논의 ▲하반기 기관 합동 도상훈련 ▲응급의료·통신복구·교통통제 등 분야별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통해 각 기관의 임무와 대응 절차를 직접 점검하고, 재난 발생 초기 상황 전파부터 인명구조·응급의료 지원, 교통통제, 통신복구 등 기관별 역할 수행과 상호 협조체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기관별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사전에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대규모 재난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재난은 한 기관의 대응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협력관 회의와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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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양랑규(☎ 052-210-474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
과 장
김정식( : 210-4810)
예방총괄팀장
송원재( : 210-4820)
담 당 자
박지민( : 210-482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신복도서관 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29일, 화재 대응능력 강화 위해 완강기·소화기 사용법 교육
울산 남부소방서는 9월 29일 오후 1시 30분 신복도서관에서 도서관 직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서관에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직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초기 대응하고 이용객의 피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및 대피요령 ▲소화기 종류와 올바른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및 안전수칙 등이다.
특히 완강기와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안전한 피난을 위해 누구나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둘 필요가 있는 소방시설인 만큼, 교육 참여자들이 사용 절차와 주의사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도서관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과 이용객 피난 유도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소방시설 사용법을 정확히 익히고 안전한 대피를 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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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 박지민(☎ 052-210-48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9월 2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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