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비브리오균 감시 성과 거둬
울울산광역시2026.11.05 09:25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비브리오균 감시 성과 거둬3월~10월, 관내 해수 및 횟집 수족관물 등 196건 검사비브리오균 분리 수족관물 교체 등 위생 개선 조치 권고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해수와 횟집 수족관물 등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 감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비브리오균은 수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 증식이 활발해지며, 오염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노출되면 식중독이나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과 여름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감시를 추진했다.검사 대상은 수족관물 등 196건이었고 비브리오균이 검출된 수족관물 등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수족관물 소독과 주기적인 교체 등 위생 개선 조치를 권고했다.
또한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재검사를 실시하고 개선 조치 이행 여부 확인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수산물 취급 환경의 위생 수준을 높이는 데 힘썼다.아울러 분리한 균의 독소 유전자 보유 여부와 항생제 내성 등을 추가로 확인해 향후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여름철 비브리오균 감시를 통해 수산물 취급 환경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균이 검출된 업소에 위생 개선 조치를 권고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힘썼다”라며 “앞으로도 비브리오균 감시 결과를 바탕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또한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재검사를 실시하고 개선 조치 이행 여부 확인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수산물 취급 환경의 위생 수준을 높이는 데 힘썼다.아울러 분리한 균의 독소 유전자 보유 여부와 항생제 내성 등을 추가로 확인해 향후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여름철 비브리오균 감시를 통해 수산물 취급 환경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균이 검출된 업소에 위생 개선 조치를 권고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힘썼다”라며 “앞으로도 비브리오균 감시 결과를 바탕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문의: 229-5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