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중구, 2026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개최
중중구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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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지역 내 관계기관 사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대책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중부경찰서·강북교육지원청·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16명은 올 한 해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활동 실적과 내년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 사이 협력 강화 및 학교폭력 문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비행 청소년 예방·선도 활동,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및 보호 사업,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부경찰서는 학교전담경찰관(SPO) 중심 신학기 학교폭력 및 소년범죄 예방 집중 활동, 청소년 사이버 도박 범죄 예방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신속대응팀, 학교폭력 제로센터, 학생·보호자 대상 특별 교육 및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조기 발견을 위한 또래 상담자 양성, 가해 학생·보호자 대상 특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위원장)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기관과 힘을 합쳐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지역 내 관계기관 사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대책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중부경찰서·강북교육지원청·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16명은 올 한 해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활동 실적과 내년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 사이 협력 강화 및 학교폭력 문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비행 청소년 예방·선도 활동,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및 보호 사업,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부경찰서는 학교전담경찰관(SPO) 중심 신학기 학교폭력 및 소년범죄 예방 집중 활동, 청소년 사이버 도박 범죄 예방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신속대응팀, 학교폭력 제로센터, 학생·보호자 대상 특별 교육 및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조기 발견을 위한 또래 상담자 양성, 가해 학생·보호자 대상 특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위원장)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기관과 힘을 합쳐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