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중중구2026.10.08 09:00
글자 크기

- 마을교사 24명 새 출발…내년부터 학교 교육 현장에서 보조강사로 활동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8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배움의뜰 강의장에서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교육 수료생, 기존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24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어서 교육 수료생들은 지역과 아이들을 사랑하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활동에 임할 것을 공동으로 다짐하고, 선배 마을교사들을 만나 마을교육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교육은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일곱 차례 총 35시간에 걸쳐 △마을교육에 대한 이해 △마을교사의 역할과 철학 △수업기법 및 실습 등에 대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선배 마을교사와의 교류, 현장 경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교사에게 필요한 철학과 자세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한편, 울산큰애기 마을교사는 지역의 교육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마을교육 선생님을 의미한다.
기존 제1~5기 마을교사 84명에 제6기 수료생 24명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울산큰애기 마을교사는 총 108명으로 늘었다.
제6기 수료생들은 참관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의 수련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보조강사로서 학교 교육 현장에 참여하게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마을교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교육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마을교사의 역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8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배움의뜰 강의장에서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교육 수료생, 기존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24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어서 교육 수료생들은 지역과 아이들을 사랑하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활동에 임할 것을 공동으로 다짐하고, 선배 마을교사들을 만나 마을교육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6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양성교육은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일곱 차례 총 35시간에 걸쳐 △마을교육에 대한 이해 △마을교사의 역할과 철학 △수업기법 및 실습 등에 대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선배 마을교사와의 교류, 현장 경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교사에게 필요한 철학과 자세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한편, 울산큰애기 마을교사는 지역의 교육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마을교육 선생님을 의미한다.
기존 제1~5기 마을교사 84명에 제6기 수료생 24명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울산큰애기 마을교사는 총 108명으로 늘었다.
제6기 수료생들은 참관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의 수련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보조강사로서 학교 교육 현장에 참여하게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마을교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교육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마을교사의 역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