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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개사, 진짜 맞나?”…강남구, 전국 최초 ‘공인중개사 전자명함’
강강남구2026.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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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개사, 진짜 맞나?”…강남구, 전국 최초 ‘공인중개사 전자명함’- 개설등록번호·전화번호 맞아야 전자 명함 발급…본인인증까지 거쳐 ‘가짜 명함’ 차단 -- 명함에 중개업소 등록·영업 상태 실시간 반영...구민이 중개업소 최신 정보 쉽게 확인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부동산 중개업자의 소속과 직위를 휴대전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전자명함’ 서비스를 9월부터 도입한다.
전자명함 형태의 중개업자 확인 서비스는 전국 최초 시행이다.전자명함은 중개업자가 임의로 정보를 입력해 만드는 일반 온라인 명함과 다르다.
중개업자는 ‘강남부동산톡’에 접속해 전자명함을 신청할 수 있는데, 구청에 신고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번호와 등록된 사무소 전화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이어 해당 사무소 전화번호로 본인인증까지 완료해야 명함이 발급된다.
구청에 정식 등록된 사무소인지 먼저 확인한 뒤 명함을 발급하는 구조여서 종이명함보다 신뢰도가 높다.
전자명함 형태의 중개업자 확인 서비스는 전국 최초 시행이다.전자명함은 중개업자가 임의로 정보를 입력해 만드는 일반 온라인 명함과 다르다.
중개업자는 ‘강남부동산톡’에 접속해 전자명함을 신청할 수 있는데, 구청에 신고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번호와 등록된 사무소 전화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이어 해당 사무소 전화번호로 본인인증까지 완료해야 명함이 발급된다.
구청에 정식 등록된 사무소인지 먼저 확인한 뒤 명함을 발급하는 구조여서 종이명함보다 신뢰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