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복지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재난돌봄 릴레이 프로젝트 그냥드림 스테이션 실시
남남구2026.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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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이흥우 이사장)는 지난 8월 24일(월), 26(수) 양일간 남구 일대에서 재난돌봄 릴레이 프로젝트 「그냥드림 스테이션」을 통해 돌봄 및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돌봄·폭염키트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 실천 프로그램」 공모에서 대구시가 ‘재난안전’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재난돌봄 릴레이 프로젝트 「그냥드림 스테이션」을 통해 대봉상가시장과 영선시장 일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선크림, 양우산, 보냉백 등 여름철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돌봄키트와 쿨토시, 슈퍼타월 등 폭염 대응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담은 폭염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영남장애인협회 남부지부, 천자봉사단, MG새마을금고 ESG봉사단, 대구녹색어머니회 등 다양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돌봄·폭염키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이흥우 이사장은 “폭염과 같은 일상 속 재난은 사전에 대비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이 폭염에 취약한 이웃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난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 실천 프로그램」 공모에서 대구시가 ‘재난안전’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재난돌봄 릴레이 프로젝트 「그냥드림 스테이션」을 통해 대봉상가시장과 영선시장 일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선크림, 양우산, 보냉백 등 여름철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돌봄키트와 쿨토시, 슈퍼타월 등 폭염 대응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담은 폭염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영남장애인협회 남부지부, 천자봉사단, MG새마을금고 ESG봉사단, 대구녹색어머니회 등 다양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돌봄·폭염키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이흥우 이사장은 “폭염과 같은 일상 속 재난은 사전에 대비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이 폭염에 취약한 이웃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난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