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양평군, 2026년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개최
양양평군2026.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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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교육·청소년 전문가 12인 구성…자살 위험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연계 체계 확립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청소년 자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발굴 및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일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과 관련하여 증가하는 청소년 자살률에 대응하고 기관 간 고위험군 발굴, 정보 연계, 사후관리 등의 협력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오광석 부군수를 비롯해 양평군 보건소 및 복지정책과 관계자,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교육과 및 Wee센터),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양평군자살예방센터,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등 청소년 자살 예방과 관련된 다수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기관별 청소년 위기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 설정에 대해 토의하였다.
또한 ▲관내 청소년 자해 및 위기 사안에 대한 사례 검토 ▲위기학생에 대한 기관별 연계 실태 점검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대응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
새롭게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자살 위험 청소년 발생 동향 모니터링 △양평군 맞춤형 청소년 정신건강 통합 대책 마련 등을 통해 관내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소년 자살 예방은 우리 사회의 미래 동량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라며 “협의회 구성원뿐 아니라 다양한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신속히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보건소는 자살예방센터 위탁 운영을 비롯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자살예방분과 운영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지원 등 군민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과 관련하여 증가하는 청소년 자살률에 대응하고 기관 간 고위험군 발굴, 정보 연계, 사후관리 등의 협력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오광석 부군수를 비롯해 양평군 보건소 및 복지정책과 관계자,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교육과 및 Wee센터),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양평군자살예방센터,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등 청소년 자살 예방과 관련된 다수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기관별 청소년 위기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 설정에 대해 토의하였다.
또한 ▲관내 청소년 자해 및 위기 사안에 대한 사례 검토 ▲위기학생에 대한 기관별 연계 실태 점검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대응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
새롭게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자살 위험 청소년 발생 동향 모니터링 △양평군 맞춤형 청소년 정신건강 통합 대책 마련 등을 통해 관내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소년 자살 예방은 우리 사회의 미래 동량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라며 “협의회 구성원뿐 아니라 다양한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신속히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보건소는 자살예방센터 위탁 운영을 비롯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자살예방분과 운영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지원 등 군민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