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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양평군2026.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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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길, 강상면민들이 하나되어 직접 수놓아 강상면은 9월 3일 오전 7시 30분,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께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선물하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강상면민의 날 행사를 앞두고 지역 곳곳의 환경을 정비하고 면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강상면사무소(면장 신동호)의 주관으로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상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양평농협 강상지점, 강상파출소, 강상119안전센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강상면분회, 강상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강상면 체육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기동대, 한국전력공사, 한전MCS(주) 양평지점 등 각 기관·단체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강상면 시내 일원과 강상체육공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고향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석과 강상면민의 날을 맞이하여 강상면민들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니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누구나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양평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깨끗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모여주신 각 기관·단체 여러분들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나 살고 싶은 깨끗하고 쾌적한 강상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