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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선생 탄생 111주년, 2026년 제23회 황순원문학제 9월 8일(화)부터 9월 13일(일), 22일(화)까지 소나기마을에서 만나는 문학의 향연
양양평군2026.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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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사)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23회 황순원문학제’가 2026년 9월 8일부터 9월 13일, 그리고 22일까지 6일간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개최된다.
‘황순원문학제’는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소나기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황순원 선생 탄생 111주년을 맞아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한다.
황순원 선생 추모식을 비롯하여 첫사랑콘서트, 황순원문학상 시상식, 황순원전국시낭송 경연대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과 황순원디카시 작품모집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해외의 저명한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과 문화교류 심포지엄을 열며 문학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학제의 첫 행사는 9월 8일(화)에 열리는 ‘황순원문학제 가온빛·나린빛 작가 특강’이다.
이어 9월 10일(목)에는 장편소설『작은 땅의 야수들』로 세계적 권위의 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한 김주혜 작가와 함께 하는 ‘첫사랑콘서트 문학교실’이 열린다.
9월 11일(금) 행사로는 오후 1시에는 제15회 황순원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할 예정이다.
9월 12일(토) 오전 10시에는 문인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순원 선생 추모식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제2회 황순원전국시낭송 경연대회가 열린다.
9월 13일(일) 행사로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 시상식과 제10회 황순원디카시 작품모집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식 행사와 더불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문학 강연과 서종 지역 동아리의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9월 22일(화)에는 중국 황누보 작가를 초청해 한·중 문화교류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한국과 중국의 시인·작가·평론가가 함께 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양국 문화교류의 미래와 국제적 연대 방향을 모색한다.
이 밖에도 상설전시관 및 실감 영상체험관 관람, 인공 소나기 등 많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황순원문학제와 관련하여 소나기마을 공식블로그, 뮤지엄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3회 황순원문학제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다.
문의: 031-773-2299
‘황순원문학제’는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소나기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황순원 선생 탄생 111주년을 맞아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한다.
황순원 선생 추모식을 비롯하여 첫사랑콘서트, 황순원문학상 시상식, 황순원전국시낭송 경연대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과 황순원디카시 작품모집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해외의 저명한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과 문화교류 심포지엄을 열며 문학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학제의 첫 행사는 9월 8일(화)에 열리는 ‘황순원문학제 가온빛·나린빛 작가 특강’이다.
이어 9월 10일(목)에는 장편소설『작은 땅의 야수들』로 세계적 권위의 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한 김주혜 작가와 함께 하는 ‘첫사랑콘서트 문학교실’이 열린다.
9월 11일(금) 행사로는 오후 1시에는 제15회 황순원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할 예정이다.
9월 12일(토) 오전 10시에는 문인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순원 선생 추모식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제2회 황순원전국시낭송 경연대회가 열린다.
9월 13일(일) 행사로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 시상식과 제10회 황순원디카시 작품모집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식 행사와 더불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문학 강연과 서종 지역 동아리의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9월 22일(화)에는 중국 황누보 작가를 초청해 한·중 문화교류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한국과 중국의 시인·작가·평론가가 함께 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양국 문화교류의 미래와 국제적 연대 방향을 모색한다.
이 밖에도 상설전시관 및 실감 영상체험관 관람, 인공 소나기 등 많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황순원문학제와 관련하여 소나기마을 공식블로그, 뮤지엄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3회 황순원문학제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다.
문의: 031-773-2299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