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
양평군 강하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홍보 캠페인 펼쳐
양양평군2026.09.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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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하면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2026년 9월 4일 강하면 운심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강하면장을 비롯해 청소년 지도위원 14명과 공무원 5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업주 자율 실천 안내를 중점적으로 수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한 유해환경 예방 활동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청소년의 출입·고용 금지 준수 안내와 함께 주류·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금지에 대한 계도 활동이 병행됐다.
현장 분위기는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공간”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참가자 전원은 안전 수칙 준수와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강하면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청소년 보호에 대해 더 깊이 공감하게 되었으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행사에는 강하면장을 비롯해 청소년 지도위원 14명과 공무원 5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업주 자율 실천 안내를 중점적으로 수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한 유해환경 예방 활동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청소년의 출입·고용 금지 준수 안내와 함께 주류·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금지에 대한 계도 활동이 병행됐다.
현장 분위기는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공간”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참가자 전원은 안전 수칙 준수와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강하면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청소년 보호에 대해 더 깊이 공감하게 되었으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