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복지
효성노인문화센터,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계계양구2026.09.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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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노인문화센터,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버스정류장 클린사업 참여자 70명 대상, 심리·정서 안정 및 긍정적 관계 형성 지원 - 효성노인문화센터(센터장 오인미)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버스정류장 클린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70명을 대상으로 노인심리정서지원사업의 일환인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과정에서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 동료와의 관계, 일상생활에서의 고민 등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시간을 통해 동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했다.
특히 전문성을 갖춘 한인재교육연구회 상담사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단순한 근로 활동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의 마음 건강까지 함께 돌보는 심리·정서 지원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인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노인심리정서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살피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과정에서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 동료와의 관계, 일상생활에서의 고민 등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시간을 통해 동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했다.
특히 전문성을 갖춘 한인재교육연구회 상담사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단순한 근로 활동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의 마음 건강까지 함께 돌보는 심리·정서 지원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인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노인심리정서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살피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