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한국모빌리티고, “경기도교육청 공동실습소 연계 학교공통과정”운영 첨단 모빌리티 프로젝트 수업 및 취창업역량 강화◦ 1학년 전체 180명 대상
경경기도교육청2026.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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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2박 3일 집체 교육 실시◦ 첨단 장비 활용 프로젝트 실습, 방과 후 인성·교양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모빌리티고, 모빌리티 고숙련 첨단 기술 인재 양성에 지원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교장 홍성필)는 2026학년도를 맞아 1학년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인 ‘경기도 공업계 공동실습소(이천)’와 연계한 2박 3일간의 ‘모빌리티 분야 학교공통과정’ 위탁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7일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과 1반 입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7일까지 4개 학과 총 180명의 학생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단위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 산업 장비를 활용해 실무 중심의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체득하고, 인성과 교양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학생들은 2박 3일간 총 21시간 동안 ▲자동제어 과정(PLC 제어, PC 기반 제어, 협동 로봇), ▲메이커 과정(레이저 가공, 워터젯 가공, 5축 머신가공, 드론 제어, 접촉·비접촉 3차원 측정) 등 고가의 첨단장비를 활용한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환경에서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구현 및 IoT 활용 방안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게 된다.
정규 교육과정 이후 방과 후 시간에도 학생들의 직업 탐구 및 교양 증진을 위해 ▲도예 체험, ▲골프 체험, ▲창의 체험, ▲체육 및 헬스케어, ▲독서 활동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기숙사 및 실습관 환경 정화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단체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수업에 참여한 김범진 학생(스마트팩토리과 1학년)은“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힘든 워터젯 가공기나 5축 머신, 협동 로봇 같은 최첨단 장비를 직접 제어하고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어 기대된다”면서, “이번 공동실습소 교육을 통해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전문 실무 역량을 확실히 다져서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성필 교장은“이번 공동실습소 연계 학교공통과정은 학생들에게 신산업 분야의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모빌리티고는 지자체 및 도교육청 직속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최고 수준의 영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한편, 한국모빌리티고는 지난해 컴퓨터응용기계과 등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위탁교육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교육 대상을 1학년 전체 학과로 확대 재편성하여 K-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할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 1부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7일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과 1반 입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7일까지 4개 학과 총 180명의 학생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단위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 산업 장비를 활용해 실무 중심의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체득하고, 인성과 교양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학생들은 2박 3일간 총 21시간 동안 ▲자동제어 과정(PLC 제어, PC 기반 제어, 협동 로봇), ▲메이커 과정(레이저 가공, 워터젯 가공, 5축 머신가공, 드론 제어, 접촉·비접촉 3차원 측정) 등 고가의 첨단장비를 활용한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환경에서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구현 및 IoT 활용 방안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게 된다.
정규 교육과정 이후 방과 후 시간에도 학생들의 직업 탐구 및 교양 증진을 위해 ▲도예 체험, ▲골프 체험, ▲창의 체험, ▲체육 및 헬스케어, ▲독서 활동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기숙사 및 실습관 환경 정화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단체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수업에 참여한 김범진 학생(스마트팩토리과 1학년)은“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힘든 워터젯 가공기나 5축 머신, 협동 로봇 같은 최첨단 장비를 직접 제어하고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어 기대된다”면서, “이번 공동실습소 교육을 통해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전문 실무 역량을 확실히 다져서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성필 교장은“이번 공동실습소 연계 학교공통과정은 학생들에게 신산업 분야의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모빌리티고는 지자체 및 도교육청 직속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최고 수준의 영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한편, 한국모빌리티고는 지난해 컴퓨터응용기계과 등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위탁교육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교육 대상을 1학년 전체 학과로 확대 재편성하여 K-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할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 1부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