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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경기도 ‘2026년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수원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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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적 체납처분 면탈 행위 근절' 사례 발표… 23개 중 최우수 선정 담당공무원 김학영(031-5191-272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기도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주관한 ‘2026년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9월 9~11일까지 영월군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에서 열린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체납징수 담당자 80여 명이 참가해 각 지역의 징수 전략을 발표했다.
김학영 수원시 징수과 체납추적팀장은 ‘지능적 체납처분 면탈 행위 근절을 위한 정황 추적 조사로 조세회피 강력 징수’ 사례를 발표했다.
수원시는 보유 재산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유형과 관련 정황을 분석하고, 사례별로 다른 추적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액체납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시군 체납 징수 우수사례 23건이 접수됐고,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건이 현장 발표심사에 진출했다.
심사위원들은 내용의 우수성과 자료 구성, 청중 관심도·대응력, 발표 태도 등을 평가해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을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산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고액 체납자 가운데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납세를 회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정황을 면밀히 추적하고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9월 9~11일까지 영월군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에서 열린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체납징수 담당자 80여 명이 참가해 각 지역의 징수 전략을 발표했다.
김학영 수원시 징수과 체납추적팀장은 ‘지능적 체납처분 면탈 행위 근절을 위한 정황 추적 조사로 조세회피 강력 징수’ 사례를 발표했다.
수원시는 보유 재산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유형과 관련 정황을 분석하고, 사례별로 다른 추적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액체납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시군 체납 징수 우수사례 23건이 접수됐고,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건이 현장 발표심사에 진출했다.
심사위원들은 내용의 우수성과 자료 구성, 청중 관심도·대응력, 발표 태도 등을 평가해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을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산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고액 체납자 가운데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납세를 회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정황을 면밀히 추적하고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김학영 031-5191-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