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복지와 문화예술 잇는다… 수원특례시, 고독·고립 예방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수수원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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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까지 6회 운영… 미술감상·창작활동과 자기돌봄 예술 처방전 지원 담당공무원 김수경(031-5191-1244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시립미술관과 협력해 9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문화예술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상에서 외부 활동 기회가 적거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시민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돌봄정책과가 참여자를 발굴하고, 수원시립미술관은 문화예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협력한다.
대면 프로그램 ‘아트 인 플로(Art in Flow): 시선너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미술심리치료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활동과 감상 나눔 등을 하며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한다.
수원시는 비대면 자기돌봄 프로그램 ‘아트 인 마인드(Art in Mind)’도 운영한다.
심상카드·작품카드·명상음원 큐알(QR)코드·컬러링 활동지 등으로 구성된 ‘예술 처방전’ 키트를 프로그램 참여자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전후에는 기분 척도와 미술치료 심리척도 검사,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해 효과를 살펴본다.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참여자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상담·안부확인 등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복지와 문화예술을 연결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마음 돌봄과 사회참여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수원시립미술관이라는 열린 문화공간을 활용해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시 돌봄정책과(031-5191-2446)
일상에서 외부 활동 기회가 적거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시민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돌봄정책과가 참여자를 발굴하고, 수원시립미술관은 문화예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협력한다.
대면 프로그램 ‘아트 인 플로(Art in Flow): 시선너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미술심리치료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활동과 감상 나눔 등을 하며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한다.
수원시는 비대면 자기돌봄 프로그램 ‘아트 인 마인드(Art in Mind)’도 운영한다.
심상카드·작품카드·명상음원 큐알(QR)코드·컬러링 활동지 등으로 구성된 ‘예술 처방전’ 키트를 프로그램 참여자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전후에는 기분 척도와 미술치료 심리척도 검사,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해 효과를 살펴본다.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참여자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상담·안부확인 등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복지와 문화예술을 연결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마음 돌봄과 사회참여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수원시립미술관이라는 열린 문화공간을 활용해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시 돌봄정책과(031-5191-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