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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상하수도 직원들, 인공지능으로 업무 개선 나선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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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상하수도 직원들, 인공지능으로 업무 개선 나선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3mvrt0001tjs74th0xc6eu.webp)
❏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보고서 작성부터 유수율 분석, 수질·요금 데이터 분석까지 각자의 업무를 직접 개선하는 실전과제 발굴에 나선다.
❍ 상하수도본부는 16일 오후 5시 본부 대회의실에서 직원 주도 인공지능 학습동아리 ‘제주 워터 인공지능 랩’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 이번 동아리는 지난 8월 월간정책회의에서 제시된 실·국별 인공지능 업무혁신 동아리 운영과 교육·전문강사 지원 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수질·유량·요금 등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상하수도 업무 특성에 맞춰 인공지능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상수도부와 하수도부, 현대화사업추진단, 경영관리과의 행정·공업·시설직 직원 13명이 참여해 행정·시설·데이터 3개 분과로 활동한다.
❍ 행정분과는 기획안·보고서·각종 요구자료 초안 작성과 민원답변 표준화를, 시설분과는 정수장 약품 주입·에너지 운영과 블록별 야간 최소유량 분석 등 유수율 향상 지원을 맡는다.
❍ 데이터분과는 수질·요금 데이터 분석과 통계 시각화, 도민 안내문 개선 등을 과제로 다룬다.
❏ 목표는 직원마다 자신의 업무 한 가지를 실제로 개선하는 것이다.
❍ 분과별로 2건 이상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 가운데 시범과제 3건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수행한다.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열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직원이 직접 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 10~11월에는 실무·심화교육과 분과별 과제 수행을 진행하고, 12월에는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동아리가 직접 제작한 ‘상하수도 업무 인공지능 활용 사례집’도 연내 배포해 실제 적용사례를 전 직원과 나눌 계획이다.
❏ 김형태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상하수도 업무는 수질과 유량, 요금 등 다양한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며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서 직접 개선사례를 만들어 도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기존 스마트 관망관리 사업 등과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상하수도본부는 16일 오후 5시 본부 대회의실에서 직원 주도 인공지능 학습동아리 ‘제주 워터 인공지능 랩’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 이번 동아리는 지난 8월 월간정책회의에서 제시된 실·국별 인공지능 업무혁신 동아리 운영과 교육·전문강사 지원 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수질·유량·요금 등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상하수도 업무 특성에 맞춰 인공지능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상수도부와 하수도부, 현대화사업추진단, 경영관리과의 행정·공업·시설직 직원 13명이 참여해 행정·시설·데이터 3개 분과로 활동한다.
❍ 행정분과는 기획안·보고서·각종 요구자료 초안 작성과 민원답변 표준화를, 시설분과는 정수장 약품 주입·에너지 운영과 블록별 야간 최소유량 분석 등 유수율 향상 지원을 맡는다.
❍ 데이터분과는 수질·요금 데이터 분석과 통계 시각화, 도민 안내문 개선 등을 과제로 다룬다.
❏ 목표는 직원마다 자신의 업무 한 가지를 실제로 개선하는 것이다.
❍ 분과별로 2건 이상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 가운데 시범과제 3건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수행한다.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열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직원이 직접 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 10~11월에는 실무·심화교육과 분과별 과제 수행을 진행하고, 12월에는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동아리가 직접 제작한 ‘상하수도 업무 인공지능 활용 사례집’도 연내 배포해 실제 적용사례를 전 직원과 나눌 계획이다.
❏ 김형태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상하수도 업무는 수질과 유량, 요금 등 다양한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며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서 직접 개선사례를 만들어 도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기존 스마트 관망관리 사업 등과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