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광명시, 새 학기 청소년 안전 지킨다… 유해환경 합동점검
광광명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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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협업 -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 신·변종업소 실태확인 펼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광명사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광명경찰서, 광명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위반 여부 ▲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룸카페 등 신·변종업소 실태확인 ▲숙박업소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묵인행위 등이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광명사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광명경찰서, 광명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위반 여부 ▲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룸카페 등 신·변종업소 실태확인 ▲숙박업소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묵인행위 등이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