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광명시, 일상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민주시민교육
광광명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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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총 11회 운영… 소통·참여·공정 등 생활 속 민주주의 교육 - 지역 공동체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민주적 소통과 참여 경험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생각하고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평생학습원에서 시민들이 일상과 공동체 활동에서 민주적 가치와 태도를 익힐 수 있는 ‘2026년 생활 속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를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기보다 관계, 소통, 갈등, 참여, 공정, 권리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새마을운동광명시지회, 동아리연합회, 권역별실무위원회 등 지역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으로, 총 11회에 걸쳐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의견을 듣고 함께 논의하며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에서 새롭게 발견한 생각과 관점을 일상과 공동체 활동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주시민교육은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의견을 나누며 공동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라며 “시민들이 이번 교육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각 공동체에서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은 9월 16일 새마을운동광명시지회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1일 동아리연합회, 11월에는 5개 권역별실무위원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평생학습원에서 시민들이 일상과 공동체 활동에서 민주적 가치와 태도를 익힐 수 있는 ‘2026년 생활 속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를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기보다 관계, 소통, 갈등, 참여, 공정, 권리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새마을운동광명시지회, 동아리연합회, 권역별실무위원회 등 지역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으로, 총 11회에 걸쳐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의견을 듣고 함께 논의하며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에서 새롭게 발견한 생각과 관점을 일상과 공동체 활동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주시민교육은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의견을 나누며 공동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라며 “시민들이 이번 교육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각 공동체에서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은 9월 16일 새마을운동광명시지회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1일 동아리연합회, 11월에는 5개 권역별실무위원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