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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자호수길·코스모스길 가로수 보호매트 설치 완료
구구리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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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인력 활용해 가로수 270주에 설치… 잡초 억제·예산 600만 원 절감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장자호수길과 코스모스길의 가로수 주변에 발생하는 잡초를 줄이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 가로수 보호매트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가로수 주변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잡초로 인해 도시 미관이 저해되는 것을 막고, 반복적인 제초 작업에 따른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앞서 2025년 아차산로와 장자대로 등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 주변에 투수성 인조 잔디 보호매트를 설치했다.
올해는 설치 지역을 장자호수길과 코스모스길로 확대해 장자호수길의 은행나무 194주와 코스모스길의 이팝나무 76주 등 총 270주에 보호매트를 설치했다.특히 올해는 별도의 공사를 발주하지 않고 가로수 유지·관리 기간제근로자 등 자체 인력을 활용했다.
작업자들이 현장 여건에 맞춰 투수성 인조 잔디를 직접 재단하고 설치했다.
외부에 공사를 맡길 경우 약 1,300만 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으나, 자체 인력을 활용해 이 가운데 약 600만 원을 절감했다.시는 이번 보호매트 설치로 가로수 주변의 잡초 발생을 줄여 거리 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투수성 인조 잔디를 사용해 빗물이 토양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복적인 제초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과 장비를 줄여 가로수 유지·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은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반복적인 제초 작업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예산도 절감한 효율적인 관리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에 맞는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는 설치 지역을 장자호수길과 코스모스길로 확대해 장자호수길의 은행나무 194주와 코스모스길의 이팝나무 76주 등 총 270주에 보호매트를 설치했다.특히 올해는 별도의 공사를 발주하지 않고 가로수 유지·관리 기간제근로자 등 자체 인력을 활용했다.
작업자들이 현장 여건에 맞춰 투수성 인조 잔디를 직접 재단하고 설치했다.
외부에 공사를 맡길 경우 약 1,300만 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으나, 자체 인력을 활용해 이 가운데 약 600만 원을 절감했다.시는 이번 보호매트 설치로 가로수 주변의 잡초 발생을 줄여 거리 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투수성 인조 잔디를 사용해 빗물이 토양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복적인 제초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과 장비를 줄여 가로수 유지·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은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반복적인 제초 작업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예산도 절감한 효율적인 관리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에 맞는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