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별똥밭 노재석 대표, 추석 앞두고 용문면에 사랑의 감자 100박스 기탁
양양평군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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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별·포장 봉사로 훈훈함 더해 양평군 용문면(면장 홍명기)은 지난 16일 별똥밭 노재석 대표로부터 감자 1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별똥밭 노재석 대표가 정성껏 수확한 감자를 선뜻 기부하고,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감자 선별 작업부터 박스 포장까지 손수 참여하며 민관 협력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감자 100박스는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듯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노재석 별똥밭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접 땀 흘려 정성껏 키운 농산물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좋은 뜻에 선뜻 동참해 감자 선별과 포장에 손을 보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존의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뜻깊은 나눔에 함께 참여해 이웃들에게 전달할 감자를 직접 다듬고 포장할 수 있어 더욱 보람찼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듯한 기부를 해주신 노재석 대표님과 선별 작업에 땀 흘려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별똥밭 노재석 대표가 정성껏 수확한 감자를 선뜻 기부하고,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감자 선별 작업부터 박스 포장까지 손수 참여하며 민관 협력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감자 100박스는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듯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노재석 별똥밭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접 땀 흘려 정성껏 키운 농산물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좋은 뜻에 선뜻 동참해 감자 선별과 포장에 손을 보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존의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뜻깊은 나눔에 함께 참여해 이웃들에게 전달할 감자를 직접 다듬고 포장할 수 있어 더욱 보람찼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듯한 기부를 해주신 노재석 대표님과 선별 작업에 땀 흘려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