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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대구 북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북북구의회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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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김상혁 의장이 9월 14일(월)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 김 의장은 지난 7월 대구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되면서 대구를 넘어 전국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 제10대 북구의회 4선 의원인 김 의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국 지방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을 비롯해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초의회 행정기구 조직체계 개선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지원안도 의결했다.
○ 김상혁 의장은 “대구 기초의회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을 위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김 의장의 부친인 김창순 전 북구의회 의장도 제4대 전반기 전국 자치구 시·도대표의장협의회 상임부회장을 맡아 지방의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 김 의장은 지난 7월 대구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되면서 대구를 넘어 전국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 제10대 북구의회 4선 의원인 김 의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국 지방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을 비롯해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초의회 행정기구 조직체계 개선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지원안도 의결했다.
○ 김상혁 의장은 “대구 기초의회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을 위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김 의장의 부친인 김창순 전 북구의회 의장도 제4대 전반기 전국 자치구 시·도대표의장협의회 상임부회장을 맡아 지방의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