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에게 한 걸음 더… 올해 첫 ‘우리동네 시장실’로 광명5동 주민과 소통
광광명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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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16일 광명5동에서 첫 일정 시작 - 교육환경부터 도시숲·경로당까지… 주민 생활 현장 찾아 소통 - 박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 현장에서 듣고 함께 해결하는 행정 이어갈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기 위해 16일 광명5동에서 올해 첫 번째 ‘우리동네 시장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동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광명시 대표 현장 소통 정책이다.
이날 박 시장은 오전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 ▲동 특화사업 참여 ▲광명5동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방문 ▲꽃길마루 경로당 방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을 만나며 소통을 이어갔다.
먼저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안전, 실버순찰대 확대, 학교 도서관 환경개선 등 교육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5)해피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불고기전골 밀키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광명동 231-8번지 일원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통장과 동대표 등 주민들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박 시장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라고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광오로 일방통행길을 차 없는 거리와 도시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12월 완공 예정이다.
꽃길마루 경로당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주 3회 점심식사 제공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보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동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 발전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박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발로 뛰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동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광명시 대표 현장 소통 정책이다.
이날 박 시장은 오전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 ▲동 특화사업 참여 ▲광명5동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방문 ▲꽃길마루 경로당 방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을 만나며 소통을 이어갔다.
먼저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안전, 실버순찰대 확대, 학교 도서관 환경개선 등 교육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5)해피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불고기전골 밀키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광명동 231-8번지 일원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통장과 동대표 등 주민들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박 시장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라고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광오로 일방통행길을 차 없는 거리와 도시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12월 완공 예정이다.
꽃길마루 경로당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주 3회 점심식사 제공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보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동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 발전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박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발로 뛰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