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광명시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서 빛났다… 볼링 조영화 선수 2관왕 등 경기도 종합우승에 힘 보태
광광명시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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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조영화 선수, 개인전·여자 2인조 금메달로 2관왕 달성 - 볼링·축구·역도 3개 종목 14명 출전해 전국 무대에서 기량 펼쳐 - 박승원 시장 “장애인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 발휘하도록 체육활동 지원 이어갈 것” 광명시 선수단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경기도의 종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광명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원 광명시장)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볼링 종목 조영화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광명시 선수단이 선전을 펼치며 경기도 종합우승에 기여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광명시에서는 볼링, 축구, 역도 등 3개 종목에 선수 14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특히 볼링 종목에 출전한 조영화 선수는 여자 개인전 약시(TPB2)(육성 종목)와 여자 2인조 약시(TPB2)(육성 종목)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두 종목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광명시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축구 종목에는 12명의 선수(박성진, 정재형, 김두현, 김명진, 김영규, 김진원, 이무룡, 오명석, 이명성, 이성진, 이왕성, 정윤성)가 경기도 대표로 남자 11인제 축구 지적·발달장애(IDD)(보급 종목) 부문에 출전해 16강까지 올랐다.
역도 종목에서도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한 정윤석 선수가 남자 110㎏ 초과급 파워리프트종합 지적 오픈(OPEN)(보급종목)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승원 광명시장(회장)은 “전국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키우고, 각종 전국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훈련과 대회 참가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원 광명시장)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볼링 종목 조영화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광명시 선수단이 선전을 펼치며 경기도 종합우승에 기여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광명시에서는 볼링, 축구, 역도 등 3개 종목에 선수 14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특히 볼링 종목에 출전한 조영화 선수는 여자 개인전 약시(TPB2)(육성 종목)와 여자 2인조 약시(TPB2)(육성 종목)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두 종목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광명시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축구 종목에는 12명의 선수(박성진, 정재형, 김두현, 김명진, 김영규, 김진원, 이무룡, 오명석, 이명성, 이성진, 이왕성, 정윤성)가 경기도 대표로 남자 11인제 축구 지적·발달장애(IDD)(보급 종목) 부문에 출전해 16강까지 올랐다.
역도 종목에서도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한 정윤석 선수가 남자 110㎏ 초과급 파워리프트종합 지적 오픈(OPEN)(보급종목)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승원 광명시장(회장)은 “전국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키우고, 각종 전국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훈련과 대회 참가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